논산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논산시, 설 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
의료·재난 대응부터 물가 안정까지 5대 분야 집중 관리
기사입력  2026/02/13 [12:40]   놀뫼신문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백성현 시장은 2월 12일 2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재확인하고, 연휴 기간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주문했다.

 

시는 이번 대책을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연휴 기간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와 약국 39개소,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한다.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동안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여행] 늦겨울 몸을 녹이는 뜨끈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물 넘쳐야 흙 살고, 곳간인심 나고... / 놀뫼신문
사육신 부인 · 딸 등, 첩 노비로 삼아 / 김학용 기자
한국의 성씨제도 / 김학용
[특별초대석] 이재황 도자공예명장 "계룡산 자철석 찾아내 철화분청사기 되살림" / 놀뫼신문
양촌 ‘폭탄공장’으로 주민들의 심리적 내전 상태 / 놀뫼신문
건양대 학생창업기업 ‘콰삭건빵’, 국내산 딸기 활용 간식 출시 / 놀뫼신문
논산시, 탑정호 수상레저 관광 거점 조성 ‘첫 삽’ / 놀뫼신문
가야곡 연두 순방 / 류화엽 기자
황명선 의원, ‘준 4군 체제’ 구축 위한 국군조직법·국방개혁법 개정안 대표발의 / 놀뫼신문
[유유자적, 세상이야기] 스마트한 에너지, 인향만리(人香萬里) / 놀뫼신문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