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남부평생교육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운영

꿈이레 학생 10명 대상 검정고시 대비 5개 강좌 지원

놀뫼신문 | 기사입력 2026/03/13 [16:20]

남부평생교육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운영

꿈이레 학생 10명 대상 검정고시 대비 5개 강좌 지원
놀뫼신문 | 입력 : 2026/03/13 [16:20]

 

▲ 2025년도 학교 밖 프로그램 운영 모습     ©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이병철)은 3월 16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이 교육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논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 ‘꿈이레’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검정고시 대비를 위한 국어·수학·사회·과학·한국사 등 5개 강좌가 운영된다. 각 강좌는 20회씩 진행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업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해 자존감 향상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병철 원장은 “하반기에는 미술 심리치료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로 체험, 야외 체육 활동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중단 없는 배움을 통해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원이 든든한 등불이 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