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계룡시, ‘KY-키움 평생교육도시’ 성과공유회 개최RISE 사업 연계 평생학습 성과 공유… 시민 중심 학습문화 확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와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3월 13일 계룡학습관에서 ‘2025년 계룡 KY-키움 평생교육도시 조성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운영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RISE 사업(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홍영기 건양대 부총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평생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지난해 운영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가 종합적으로 소개됐다. 생활 밀착형 학습 프로그램부터 미래 역량 강화 교육까지 시민 주도 방식으로 운영된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학교는 지역의 수요와 대학의 교육 자원을 연계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 접근성을 강화해 왔다.
홍영기 부총장은 “지난 한 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배움의 여정을 돌아보니 일상의 작은 배움이 모여 도시의 성장을 이끌고 있음을 느낀다”며 “배움이 스며드는 도시가 결국 더 따뜻하고 행복한 내일을 만든다. 앞으로도 계룡시와 긴밀히 협력해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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