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수교육과(학과장 최종근)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고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5주기에 이어 6주기까지 연속으로 ‘A등급’을 받은 것으로, 건양대 특수교육과가 우수한 특수교사를 안정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교원양성기관임을 다시 한 번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교육 및 운영 실적을 토대로 △교육환경 △교육과정 △교육실습 △학생 지도 체계 △적격자 검증 △취업률 △재학생 만족도 등 교원 양성 전반을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
최종근 학과장은 “학생의 참(CHARM) 성장을 주도하는 교육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14개 세부 과제로 구성된 자체 발전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에듀테크 발전소 운영,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등 비교과 프로그램과 현직 교사 초청 특강, 수업 실연 경진대회,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건양 새싹이캠프’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건양대 특수교육과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학생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교육을 더욱 내실화해, 특수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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