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2월 19일 논산AI미래배움터에서 소속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배움자리’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배움자리는 총 3차시로 구성됐으며, ▲1차시에서는 학교 교육에서의 인공지능 활용법, ▲2차시에서는 실무에서의 인공지능 적용 방법, ▲3차시에서는 지난해 개관한 논산AI미래배움터 시설 견학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이 주로 참여해 인공지능 관련 교육 기회가 드문 상황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
박양훈 교육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교육행정직원들도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이번 배움자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반영해 오는 4월부터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원들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시대에 적합한 교육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교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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