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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농현장 일제 출장의 날’ 운영

4~11월 매주 화요일 현장 지도… 농업인 맞춤형 기술 지원 강화

놀뫼신문 | 기사입력 2026/04/02 [14:02]

논산시, ‘영농현장 일제 출장의 날’ 운영

4~11월 매주 화요일 현장 지도… 농업인 맞춤형 기술 지원 강화
놀뫼신문 | 입력 : 2026/04/02 [14:02]

 

▲ 마을별 영농현장 교육 및 상담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맞춤형 영농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영농현장 일제 출장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추진되며,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들이 지역 내 15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해 현장 중심의 영농 지도를 실시한다.

 

시는 농촌지도직 전 직원을 지역별로 2~3명씩 1개 조로 편성해 ▲농업인의 불편 및 건의사항 해결 ▲시기별·단계별 농업기술 정보 제공 ▲영농 현장 동향 파악 ▲농업기술 시범사업장 사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함으로써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라며“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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