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시민 생명 지키는 지역 안보체계 강화‘2025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소방 포함 통합 예규 개정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9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 지역 안보 강화와 위기 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김범규 시의회 의장, 유동하 논산경찰서장, 이동우 계룡소방서장 등 총 13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통합방위체계 구축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 화랑훈련 지원 계획 ▲예비군 통합방위사무실 구축 계획 ▲2026년 예비군 육성 지원 예산 계획 ▲통합방위 예규 개정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민·관·군·경 통합 방위체계의 근간이 되는 통합방위 예규에 ‘소방’을 포함하는 개정 협약을 체결해 화재·재난 등의 위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이고 지역 안보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협의회를 바탕으로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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