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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최춘호 소장에 법무부장관 표창 전수
작년 308명 대상 수강명령 진행...내실 있는 교육으로 재범 방지 기여
기사입력  2025/01/17 [15:14]   놀뫼신문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1월 17일 보호관찰대상자 수강명령 전문강사로 활동해 온 공감정신건강센터 최춘호 소장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전수하며, 작년 한 해 재범 방지 교육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최춘호 소장은 논산보호관찰소 전문수강강사로 활동하며 음주운전 준법수강, 폭력예방 수강, 소년수강 교육 등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재범 방지에 큰 기여를 했다. 특히, 그는 마약사범 전문위원으로 지정되어 앞으로 논산 관내 마약 관련 대상자들에 대한 전문 관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논산보호관찰소는 작년 한 해 동안 법원으로부터 처분받은 음주·무면허운전, 폭력, 아동학대, 가정폭력, 소년수강명령 대상자 총 308명을 접수해 이 중 204명의 수강명령을 완료했다. 

이충구 소장은 “최춘호 소장은 그간의 노력을 통해 대상자들의 재범 방지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춘호 소장은 “이번 표창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강명령 대상자들이 재범하지 않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더 큰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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