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1.26 [18:05]
사회종합 > 일반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산단 잘 돌아가야 계룡시 경제도 활~활~
기사입력  2019/12/05 [13:47]   놀뫼신문

▲     © 놀뫼신문



계룡의 큰 경제를 보려면, 계룡 산업단지를 살펴볼 일이다. 계룡시 산업 지표로서 최근 제1·2산업단지 분양현황을 일별해 본다. 

 

계룡 제1산업단지 현황

 

계룡 제1산업단지는 2018. 11. 30. 기준 100% 분양 완료된 상황이다. 분양가는 257,049원/㎡로서 평당 환산하면 849,750원/평이다. 분양대상은 44필지로 공장 33, 물류 1, 지원시설 10이며 면적은 179,856.6㎡이다. 

유치업종은 기계‧장비, 전기‧전자, 음‧식료품, 물류, 지원용지 등이다. 굿스굿, 금아공조, 마메든도어, 비타바이오, 신우이앤디, 아워홈, 계룡글라스텍, 엘빈즈에프디, 엠아이텍, 또또푸드, 퍼스프, 펨스, 이에스정밀, 제이앤드에프, 기흥공조, 길산파이프, 길산스틸, 보명테크, 소이미푸드, 오케이퓨처, 탑솔, 관평축산, 해련식품(주식회사의 ㈜생략, 가나다순).

 

계룡 제2산업단지 80%

 

제2산단 기업유치 현황을 보면 분양완료가 18필지, 57,120.5㎡(17,279평)으로 분양률은 46%이다. 투자협약(MOU) 체결은 12필지로서 42,953.4㎡(12,993.4평)이다. 그래서 분양계약 및 MOU를 포함하면 현재 총 80%가 달성된 셈이다. 

2산단의 조성기간은 2012. 10~ 2017. 7이었다. 분양대상은 37필지(공장35, 지원2), 125,778.8㎡이며 조성면적은 192,315.2㎡이다. 분양가는 319,934원/㎡으로 평수로 환산하면 1,057,632원/평이다. 

유치업종은 전기전자, 기계장비, 금속가공, 음식료, 연구개발업, 섬유제품, 의료용물질 및 의약품(8종)이다. 제2산업단지 입주완료 7개 기업체는 황산벌육가공, 팔천식품, 티에스씨, 휴마스, 와이투아이, 자우버, 알티엑스이다. 계약완료 7개 업체는 오토뱅크, 지블루, 에스비피, 이루모스, 훼미리푸드, 우리상사, 명랑시대이다. 투자협약(MOU) 9개 업체는 에스비피, 길산스틸, 에피온, 윈플러스, 자우버, 신화, 호남엠엔씨, 누에보컴퍼니, 스카이수이다(주식회사의 ㈜생략, 가나다순).

 

- 이진영 기자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2020 새해벽두 ‘다같이 돌자 동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2020년 논산시 주요역점사업 17가지 / 놀뫼신문
[전문가와 함께 하는 휴먼토그쇼-2] 구스브레드 구성기(具成基) 대표 / 놀뫼신문
[전문가와 함께 하는 휴먼토그쇼-1] 바이드론 최기영 대표 / 놀뫼신문
2020 새해벽두 ‘다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 놀뫼신문
‘눈꽃속에 피어나는 논산딸기향’ 딸기공주 겨울왕국 예고 / 놀뫼신문
최홍묵 계룡시장,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상생방안 모색 / 놀뫼신문
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설맞이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 놀뫼신문
[여행] 어린이를 위한 박물관 / 놀뫼신문
충남도,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임금 개선책 마련 / 놀뫼신문
논산시, 2020년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 모집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