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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관리 노하우] 더워도 세안은 온수로 해서 모공 열어야
김정선(아모레퍼시픽 논산특약점 수석마스터)
기사입력  2019/07/24 [11:38]   놀뫼신문

 

▲     © 놀뫼신문

 

여름철 우리 피부는 안팎으로 괴롭다. 밖에 나가면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어 손상되기도 하고, 실내에서는 에어콘과 선풍기 바람으로 건조현상을 겪는다. 여름철 피부관리, 그 노하우를 알아본다. 

 

첫째, 자외선차단제 사용법

 

자외선은 노화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지만, 여름철에는 특히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화상, 혹은 잡티와 기미가 더 생기기 쉽다.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선크림)가 애용된다. 그러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에도 사용법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사용법을 잘 지켜야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실 수 있다. 

먼저 자외선 차단제는 성분이 피부에 충분히 흡수되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발휘한다. 때문에 외출 전 20~30분 전에 발라 충분히 흡수시켜주는 게 중요하다. 자외선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장 강렬하다고 하니, 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최대한 줄이는 것도 피부 보호법의 하나이다.  

또 중요하는 것은, 자외선 차단제의 양이다. 검지 한 마디를 꽉 채운 정도를 펴 바른 후에 두드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 손가락 한 마디보다 적게 바르면 피부가 충분히 햇볕을 반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고 사용하여야 한다. 틈틈히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주면 피부 지속 시간을 늘릴 수 있다.

 

둘째, 수분을 충분히 섭취

 

여름철엔 체내 수분이 땀으로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수분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더위에 피부가 손상됐을 경우에는 특히나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여름철엔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수박이나 오이처럼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게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 수분 섭취는 수시로 틈틈이 하는 것이 좋으며, 여름철에는 하루 최소 8잔 이상을 권장한다.

 

셋째, 올바른 세안과 클렌징

 

여름철 덥다고 찬물로 세수하시는지? 찬물로만 세안할 경우 모공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모공 속 노폐물이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는다. 때문에 세안 시에는 따뜻한 물을 이용해서 세안해준 후 미지근한 물로 마무리해주는 게 좋다.

클렌징할 때에도 박박 세게 문지르는 것보다는 피부결 반대 방향으로 모공속까지 꼼꼼하게 닦아준다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닦아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해줍니다.

 

넷째, 진정과 수분관리 꼼꼼히

 

클렌징도 중요하지만, 클렌징 이후의 수분관리까지 잘 유지해야 한다. 고영양의 제품들을 바르기 이전에 반드시 피부 수분 바탕 관리를 탄탄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철 수분이 급격히 증발할 때, 제대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가을에는 피부노화가 급격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안 후  수분크림, 마스크팩, 수분마스크, 미스트 등을 사용한다면 피부 속 수분을 즉시 채워준다. 

건강하고 올바른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해 기억해야 할 것을 정리해본다.

첫째,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바르기

둘째, 수분 섭취는 수시로 하기

셋째, 올바른 세안과 클렌징하기

넷째, 꼼꼼하게 진정과 수분 관리하기

 

▲ 김정선(아모레퍼시픽 논산특약점 수석마스터)     ©놀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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