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8.19 [16:06]
논산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논산시, 동고동락국(同苦同樂局) 신설
기사입력  2019/07/10 [14:50]   놀뫼신문

 

논산시의 브랜드인 동고동락(同苦同樂)이 국 이름으로 승격하였다. 국 신설 관련 그동안 추진 흐름을 보면 우선 올해 4월 30일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이 있었다(대통령령 제29715호). 5월 13일에 논산시조직관리위원회 심의가 이어졌고, 7월 1일 「논산시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일부 개정이 있었다. 그래서 기존 2국 1 한시 기구에서 현행 3국 1한시 기구로 증설되었고, 정원조정은 현행 1,007명에서 1,067명으로 증원되었다. 

[추진근거] 4월 30일 시행된「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이다. 「자치분권 종합계획(2018.9.11.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발표)」 추진의 일환이다.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과 신속한 행정수요 대응을 위하여 지방조직 자율성 확대가 요구됨에 따라, 현행 실·국 수의 20% 범위 내에서 시·도의 기구설치를 자율화하고 실·본부 아래에 국을 설치할 수 있도록 통솔 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시·군·구의 실·국 설치기준 범위 내에서 기구설치를 자율화 등 지방자치단체의 조직관리 책임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 등 지방자치단체의 조직 자율성을 강화한 것이다. 

[개정이유]는 1개국 증설을 통해 국별 소관사무의 통솔범위를 7개과에서 9개과로 조정하여 기구 운영의 효율성 및 능률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하는 것이다. [개정조례 주요내용]은 사람중심의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구현을 위한 동고동락국 증설이며, 개편안은 아래 표와 같다.

▲     © 놀뫼신문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100년전 의병혼 기리며, 이제는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기획] ‘정책자문위원’의 문화관광 ‘꿰미 / 놀뫼신문
[먹거리이야기] 우리씨앗, 우리 힘으로 지키고 살리자! / 놀뫼신문
[기획] 논산에 '문화'를 입히다 / 놀뫼신문
[인생노트] 고담소설강독사 정규헌(丁奎憲) 님 “인생의 스승 둘, 착한 책과 왕성한 호기심” / 놀뫼신문
논산딸기 발전방안 연석회의 개최 / 놀뫼신문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19명 위촉 / 놀뫼신문
건양대 사이버보안공학과, ‘제2회 해킹방어대회’ 신청 접수 / 놀뫼신문
도 농업기술원, 아열대 작물 전시포 운영 / 놀뫼신문
충남도의회, 서울대 행정대학원 지방의정 리더십 과정 수료 / 놀뫼신문
계룡시-건양대학교병원, 군문화축제 업무협약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