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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뫼신문 #http://www.nmnews.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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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양대 농심천심 봉사단, 농촌 맞춤형 나눔 실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8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20816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신희정) ‘농심천심 봉사단’이 농촌 현장 수요에 맞춘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과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p><p> </p><p><span>농협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은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p> </p><p><span>건양대 봉사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p><p> </p><p><span>봉사단은 지난 5월 경기도 안성시 부평리 마을에서 발대식을 연 데 이어, 6월에는 충남 부여 멜론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p><p> </p><p><span>7월에는 농촌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방지 등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했다. 8월에는 농촌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팜 체험과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p><p> </p><p><span>올해 활동에는 재학생 187명과 교직원 23명 등 모두 210명이 참여했다.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농촌 주민과 소통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p><p> </p><p><span>최근에는 봉사활동 범위를 환경정화 분야로 넓혔다. 지난 1일 학생 23명과 교직원 3명 등 26명은 논산의 주요 명소인 관촉사와 탑정호 일대에서 플로깅을 실시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p><p> </p><p><span>봉사단은 이달 중 논산 강경 일대에서 추가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3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학교소식]]></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81</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충남과학고 KAIST 부설 영재학교 전환 공청회 개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8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492085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지난 14일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충남과학고등학교의 KAIST 부설 영재학교 전환’ 공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p><p> </p><p><span>이번 공청회는 영재학교 전환 추진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충남교육청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미래 융합형 인재로 양성하는 교육 혁신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p> </p><p><span>이날 공청회에는 충남 지역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도민, 교육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span>참석자들은 영재학교 전환 추진 배경과 필요성, 전환 방향, 교육과정 및 학생 선발 방안, 학교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에서는 영재학교 전환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p><p> </p><p><span>충남교육청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전환 추진 과정에서 검토·반영하고, 필요하면 추가 설명회와 의견수렴 절차도 이어갈 계획이다.</p><p> </p><p><span>영재학교 전환이 학교 구성원은 물론 지역 교육 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교육공동체와 도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 방향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p><p> </p><p><span>이병도 교육감은 “영재학교 전환은 지역의 미래 교육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공청회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소통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충남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4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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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교권 침해 교원 수업 복귀 지원방안 논의]]></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43352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지난 14일 ‘유·초등 교권 침해 신고 교원 수업 지원 방향성 탐색 협의회’를 열고, 교권 침해를 겪은 교원이 안정적으로 수업에 복귀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p><p> </p><p><span>이번 협의회는 교권 침해를 겪은 교원이 다시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span>협의회는 유·초등 교권 침해 예방과 대응을 맡고 있는 교권보호관 교권보호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팀장과 장학사, 파견교사가 참석했다.</p><p> </p><p><span>참석자들은 지난 7월 6일 교권보호관추진단 출범 이후 접수된 유·초등 교권 침해 사안 가운데 수업 지원이 필요했던 사례를 중심으로 현황을 살폈다.</p><p> </p><p><span>학교급과 지역, 교권 침해 유형 및 양상에 따른 지원 현황을 분석하고, 수업 지도와 심리상담, 갈등조정관 배치 등 지원 유형별 추진 과정과 결과를 점검했다.</p><p> </p><p><span>특히 지원 효과와 보완점을 분석해 교권 침해를 겪은 교원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 방향을 구체화했다.</p><p> </p><p><span>충남교육청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안 유형별 수업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지원체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p><p> </p><p><span>이병도 교육감은 “교권보호관 출범의 목적은 선생님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며 “침해 및 지원 사례를 세부적으로 분석해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지원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9</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사서교사협의회, 학교도서관 발전 방안 논의]]></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73591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지난 14일 충남교육청평가정보원에서 충남사서교사협의회와 ‘충남 학교도서관 발전을 위한 교육감과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span>이번 간담회는 학교도서관 운영과 독서교육에 관한 현장 의견을 듣고, 학생들의 읽기 능력과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이날 참석자들은 학교도서관이 학생들의 독서와 질문, 탐구를 지원하는 교육공간으로 기능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를 살폈다.</p><p> </p><p><span>특히 학생들이 다양한 자료를 탐색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배움이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독서교육과 교과 연계 수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p><p> </p><p><span>충남사서교사협의회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교육청 내 학교도서관·독서교육 전담부서 신설과 사서교사 교육전문직 선발·배치를 제안했다.</p><p> </p><p><span>또 여러 부서로 나뉜 관련 업무를 통합·조정해 정책과 예산을 일관되게 지원하고, 전문 인력을 통해 교과 협력수업과 독서토론, 인공지능 활용 윤리 등 정보활용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span>충남교육청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사서교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역할을 강화하고, 독서교육을 내실화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5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8</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평가정보원, 하반기 나이스 현장지원단 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0248341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가정보원 전경     ©</p></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주종한)은 15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나이스 현장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p><p> </p><p><span>이날 협의회에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 현장지원단 교사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연구원, 전산운영부 업무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p> </p><p><span>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나이스 교무업무 처리를 지원하는 현장지원단의 역할을 점검하고, 지원 활동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나이스 현장지원단은 사용자 교육 강사 활동과 상시 교무업무 상담, 찾아가는 교무업무 지원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원활한 나이스 활용을 돕는 교원 조직이다.</p><p> </p><p><span>지원단 교사들은 상반기 지원 활동과 주요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여건과 담당 교사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p><p> </p><p><span>특히 교육과정 편성과 학적 관리,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등 교무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어려움을 살피고, 업무별 처리 절차와 유의사항을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p><p> </p><p><span>또 하반기 ‘찾아가는 나이스 교무업무 현장지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별 요청 사항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p><p> </p><p><span>주종한 원장은 “학교 현장의 나이스 교무업무 지원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지원단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학교마다 필요한 도움을 세심하게 제공하고,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0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7</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민주학교 운영 내실화 위한 정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07019941.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15일 베스트웨스턴 아산 호텔에서 천안·아산·당진 지역 민주학교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충남 민주학교 정담회’를 개최했다.</p><p> </p><p><span>이번 정담회는 민주학교 운영 현황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운영 내실화와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참석자들은 민주시민교육 교육과정 운영,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학교자치 활성화 등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학교별 실천 사례와 운영상 어려움을 나눴다.</p><p> </p><p><span>또 학교 여건에 맞는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며 민주학교 간 상호 배움과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도 살폈다.</p><p> </p><p><span>이병도 교육감은 “민주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민주주의를 배우고 실천하는 공간”이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과 학교 간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민주적 학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span>오는 19일에는 2권역인 논산·계룡·부여·금산·서천 지역, 20일에는 3권역인 서산·홍성·예산 지역, 26일에는 4권역인 공주·보령·청양 지역을 대상으로 정담회를 열어 권역별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p><span>충남교육청은 정담회에서 수렴한 의견과 개선 과제를 향후 운영 지원에 반영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0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사안조사관 제도 45일 운영 점검]]></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101398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15일 사안조사관 제도 운영 45일을 맞아 사안 조사 현장에 동행했던 교권보호관 19명을 대상으로 ‘사안조사관 제도 운영 점검 및 발전 방향 협의회’를 개최했다.</p><p> </p><p><span>이번 협의회는 제도 시행 이후 45일간의 사안 조사 동행과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성과와 개선 과제를 분석해 사안 조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참석자들은 실제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현장 중심의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p><p> </p><p><span>이를 통해 사안 조사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줄여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p><p> </p><p><span>사안조사관 제도는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사실관계 조사를 통해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학교의 사안 조사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운영된다. 교원이 조사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목적이 있다.</p><p> </p><p><span>교권보호관은 사안조사관의 현장 활동에 동행하며 조사 일정과 환경 조율, 조사 범위와 주요 쟁점 사전 협의 등을 지원한다. 조사절차와 자료 활용을 안내하고 조사관의 독립성과 중립성 유지를 돕는 역할도 맡는다.</p><p> </p><p><span>또 현장 조사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조사 종료 뒤 업무 협의와 애로사항 파악, 조사보고서 작성·보완 사항 환류, 개선 과제 발굴 등을 수행한다.</p><p> </p><p><span>이병도 교육감은 “사안조사관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실제 조사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가 지난 45일간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욱 공정하고 전문적인 사안 조사 체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span>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은 앞으로도 사안 조사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동행과 점검, 정기적인 협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 사안조사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교권 보호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0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5</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천안·아산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 경청]]></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1445411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15일 아산 지역 한 카페에서 천안·아산 지역 유치원 교사 8명과 함께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 경청 대화’를 개최했다.</p><p> </p><p><span>이번 경청 대화는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이 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 현장과 교육청 간 소통을 바탕으로 교권 보호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참석자들은 국·공·사립과 단설·병설 등 유치원 유형에 따라 교육활동 침해 양상이 어떻게 다른지, 과거와 비교해 어떤 변화가 있는지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p><p> </p><p><span>또 초·중·고교와 구별되는 유치원 교육 현장의 특성을 살피고, 유치원 교원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p><p> </p><p><span>이병도 교육감은 “도내 교권 침해 사안의 절반 이상이 천안·아산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유치원은 상대적으로 교권 침해 신고가 거의 없다”며 “그 원인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학교생활의 첫걸음인 유치원에서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1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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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충남농협, 국가유공자 전용 금융창구 운영]]></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232735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231339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와 충남농협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유공자 전용 금융창구’를 개설·운영한다.</p><p> </p><p><span>충남도는 15일 부여군 규암농협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이용우 부여군수, 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전용창구 개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p> </p><p><span>이번 전용창구 개설로 도내 국가유공자는 농협 영업점을 방문할 때 대기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p><p><span>이용 가능 영업점은 모두 508곳으로, 농협은행 60곳과 지역농협 448곳이다.</p><p> </p><p><span>이번 사업은 충남도가 추진하는 충효예 실천과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정책의 하나로 추진됐다.</p><p> </p><p><span>박수현 지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는 뜻깊은 창구를 개설한 농협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내 국가유공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 예우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span>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은 “충남도의 국가유공자 최고 예우 정책 방향에 발맞춰 전용창구를 개설했다”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금융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22: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3</guid>
     </item> 
	  <item>
       <title><![CDATA[강경젓갈축제 개막… 30년 전통의 감칠맛, 가을 강경포구 물들인다]]></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29524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53091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과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을 함께 즐기는 가을 축제가 강경포구에서 막을 올렸다.</p><p> </p><p><span>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5일 강경포구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강경젓갈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p> </p><p><span>축제는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며, 강경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p> </p><p><span>이날 오후 6시 열린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격려하는 논산시민대상 시상과 환영사, 축사에 이어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p><p> </p><p><span>올해 논산시민대상은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써 온 한순이 씨에게 수여됐다.</p><p> </p><p><span>김치 담그기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를 직접 만들며 강경젓갈의 감칠맛과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논산의 먹거리 매력을 관람객과 나눴다.</p><p> </p><p><span>이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범시민결의대회도 열렸다. 참석자들은 엑스포 성공 개최 의지와 국방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논산의 비전을 공유했다.</p><p> </p><p><span>축제장에서는 강경 노을 뮤직 콘서트와 노을 EDM 파티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글로벌 강경젓갈 김장 페스타’, BBQ 캠프,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비빔밥 체험, 상월고구마 피자 만들기 등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p> </p><p><span>강경포구장터에서는 조선 후기 상업과 유통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강경의 모습을 재현한다. 강경통보를 활용한 게임과 이벤트, 캐릭터 체험, 풍물공연과 먹거리 등을 통해 옛 장터의 활기를 축제 분위기로 되살린다.</p><p> </p><p><span>백성현 시장은 “가을 김장철에 빠질 수 없는 젓갈은 200년 전통을 이어온 발효식품이자 깊고 풍부한 맛을 만들어내는 발효과학의 결정체”라며 “강경젓갈과 칼륨이 풍부한 상월고구마의 조화처럼 논산 특산물이 지닌 매력을 축제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가을 노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2</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 딸기엑스포 성공·국방산업 육성 범시민 결의]]></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33016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35865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26 강경젓갈축제’ 개막식과 연계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국방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를 열었다.</p><p> </p><p><span>이번 결의대회는 엑스포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논산의 미래 성장동력인 국방산업 육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이날 손국현 논산청년스마트팜협의체 회장과 이나경 건양대학교 ROTC 학생이 무대에 올라 범시민 결의문을 낭독했다.</p><p> </p><p><span>시민들은 응원봉과 피켓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향한 기대와 응원의 뜻을 함께했다.</p><p> </p><p><span>이번 행사는 읍·면·동별 범시민지원단 구성에 이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엑스포 성공을 위한 의지를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span>논산시는 행정 주도의 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축제로 발전시키고, 엑스포와 국방산업 육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span>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비전으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에서 열린다.</p><p> </p><p><span>엑스포에서는 딸기산업의 미래와 첨단 농업기술을 선보이는 전시관, 국제학술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논산딸기와 K-딸기의 세계적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1</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 국가산단 가동 앞당긴다… 종축장 함평 이전 ‘패스트트랙’]]></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7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5023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가 천안 국가산업단지 조성의 선결 과제인 종축장 이전 시기를 1년 6개월가량 앞당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p> </p><p><span>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이남오 전남 함평군수를 만나 천안 종축장 이전 상황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span>종축장인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은 천안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핵심 선결 과제다. 축산자원개발부는 지난해 함평 이전 부지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나 토지 보상과 생계 지원, 기반시설 확충 등을 놓고 주민들과 이견이 발생하면서 사업이 중단됐다.</p><p> </p><p><span>이후 충남도와 함평군, 축산자원개발부가 주민 요구를 수용하는 해법을 마련하면서 사업은 재개 국면을 맞았다.</p><p> </p><p><span>주민 합의를 바탕으로 축산자원개발부는 지난달 29일 함평군에 실시계획인가 서류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천안 종축장 이전 사업은 정상궤도에 올라섰다.</p><p> </p><p><span>함평군과 축산자원개발부는 실시계획인가부터 준공까지 신속 절차를 적용해 기존 2028년 착공·2031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던 일정을 내년 착공, 2030년 상반기 준공으로 앞당길 계획이다.</p><p> </p><p><span>종축장 함평 이전이 속도를 내면서 천안 국가산단 조성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p> </p><p><span>충남도는 내년부터 국가산단 조성 로드맵을 다시 수립해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예비타당성조사와 사업계획 승인, 산업단지 계획 수립·승인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p> </p><p><span>또 국가산단 내 대기업과 첨단산업 유치에 집중하고, 관계기관과 사업 방식 및 행정절차를 지속 협의할 계획이다. 종축장 이전 진행 상황은 분기별로 점검하고, 필요하면 축산자원개발부와 정기 실무협의도 진행한다.</p><p> </p><p><span>박수현 지사는 “천안 종축장은 수도권에서 충남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만큼 천안 국가산단을 충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며 “하루라도 빨리 사업을 앞당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이번 이전 시기 단축은 국가산단 조성을 본궤도에 조기 안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p><p> </p><p><span>천안 국가산단은 성환읍 신방리 일원 416만9000㎡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1조6000억 원이며, 인공지능(AI)과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를 유치 업종으로 계획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54: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70</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지사, 산림조합장들과 임업 발전 방안 논의]]></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91728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현호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과 도내 16개 시·군 산림조합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충남 임업 발전과 3만9000여 명의 조합원을 위해 활동하는 산림조합의 노고를 격려하고, 충남도와 산림조합 간 상생 발전 및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p><p> </p><p>박 지사와 산림조합장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재난 대응 방안과 지역 임업 활성화, 산림조합의 공공 기능 강화 등 충남 산림 발전을 위한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p><p> </p><p>산림조합장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도내 임업인의 권익 향상과 산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충남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p><p> </p><p>박 지사는 도의 정책 방향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건의 사항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p><p> </p><p>또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산림조합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박 지사는 “산림조합은 충남 임업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조림과 숲 가꾸기 등 위탁대리경영 시범사업, 임산물 유통 개선, 임업인 산림경영 지원사업, 임업인 역량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0:58: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9</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충남미술관 국제포럼' 21일 개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200242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가 내년 하반기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지역 예술계와 국내외 미술기관의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포럼을 연다.</p><p> </p><p><span>도는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2026 충남미술관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p> </p><p><span>‘대화하는 미술관: 작품, 전시, 배움, 지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역 예술 현장과 국내외 미술관의 운영 경험을 살피고, 충남미술관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1부 ‘충남 지역미술 생태계와 공공미술관의 미래’에서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예술공간 운영과 창작 활동 사례를 다룬다.</p><p> </p><p><span>이경미 독립기획자 겸 스페이스 2045 대표가 ‘지역적 맥락 속 동시대 예술공간’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화영 노드트리 작가는 ‘부식하는 마을을 위한 악보, 마을의 일상이 예술의 형식이 될 때’를 발제한다.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는 ‘개별성의 등장과 예술의 현재성’을 주제로 지역 예술의 흐름을 짚는다.</p><p> </p><p><span>2부 ‘지역 공공미술관 운영 사례’에서는 한국·프랑스·영국 미술기관의 지역미술 연구, 소장품 수집, 교육·참여 프로그램 사례를 소개한다.</p><p> </p><p><span>이진철 수원시립미술관 학예전시과장은 ‘지역미술 연구와 미술관의 역할’을 발표한다. 사라 클랭 프랑스 프락 그랑 라주-오드프랑스 대외전시 및 레지던시 담당자는 ‘오드프랑스의 프락: 소장품을 구축하고, 관계를 이어가다’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p><p> </p><p><span>사라 로우즈 영국 모던아트 옥스퍼드 커뮤니티·실천·참여 부문 총괄은 화상으로 참여해 ‘모두에게 열린 미술관: 모던아트 옥스퍼드의 배움과 참여’를 소개할 예정이다.</p><p> </p><p><span>발표 뒤에는 종합토론과 청중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예술 현장과 공공미술관의 협력 방안, 미술관이 지역사회에서 맡아야 할 역할 등을 논의한다.</p><p> </p><p><span>도는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충남미술관 개관 준비와 향후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반영하고, 지역 예술인과 국내외 미술기관 간 교류도 넓혀 나갈 계획이다.</p><p> </p><p><span>충남미술관은 충남도서관 인근에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포럼 참석자는 행사 전후 미술관 건립 현장을 외부에서 둘러볼 수 있다.</p><p> </p><p><span>포럼은 미술과 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 주소(https://forms.gle/KQje6CekuSiwanTa6)로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5:19: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8</guid>
     </item> 
	  <item>
       <title><![CDATA[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논산소방서·강경젓갈축제장 안전 점검]]></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42683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43018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이 15일 논산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업무를 점검하고, 강경젓갈축제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초도순시는 논산소방서의 업무 추진 상황과 지역 소방안전 현안을 파악하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백 본부장은 이날 진종현 논산소방서장으로부터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소방안전 대책과 재난 대응체계 등 소방업무 전반을 점검했다.</p><p> </p><p><span>이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활동과 근무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백 본부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며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p> </p><p><span>업무보고와 직원 간담회를 마친 백 본부장은 이날 개막한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p><p> </p><p><span>특히 많은 방문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행사장 내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살피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와 소방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p><p> </p><p><span>논산소방서는 이번 초도순시와 현장점검을 계기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7</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이용권 우수사례 공모]]></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4000704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병국)은 평생교육이용권 이용자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년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우수 학습 및 사용기관 사례 공모’를 개최한다.</p><p> </p><p><span>이번 공모는 ‘우리동네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을 소개합니다’를 주제로, 이용권을 통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며 경험한 삶의 변화와 우수 사용기관 추천 사례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공모에는 2026년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선정자 가운데 이용권으로 강좌를 결제하고 실제 수강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의 학습 경험과 변화, 다른 사람에게 해당 기관이나 강좌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 등을 신청서에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p><p> </p><p><span>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다.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clehrd.or.kr) 내 ‘소통공간-행사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p><p> </p><p><span>진흥원은 접수 작품을 심사해 우수사례 5~10건을 선정하고, 진흥원장상과 함께 총 1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11월 셋째 주 발표한다.</p><p> </p><p><span>유병국 원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이 도민 행복과 충남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며 “배움의 변화를 경험한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평생학습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span>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콜센터(1551-3599)로 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5:39: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6</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딸기엑스포 조직위, 강경젓갈축제서 홍보부스 운영]]></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49118985.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6 강경젓갈축제’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친다.</p><p> </p><p><span>조직위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입장권 사전예매 홍보와 판매활동을 전개한다.</p><p> </p><p><span>특히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강경젓갈축제와 연계해 논산의 다양한 볼거리와 매력을 알리는 한편, 논산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전국적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p> </p><p><span>조직위는 앞서 지난 14일 열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소풍)’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엑스포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p><p> </p><p><span>‘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방문객에게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딸기산업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는 국제행사다.</p><p> </p><p><span>조직위 관계자는 “강경젓갈축제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현장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방문객에게 엑스포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축제와 행사를 적극 활용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5: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5</guid>
     </item> 
	  <item>
       <title><![CDATA[충청권 생활문화 한자리에…17일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서 축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256945.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청권 4개 시·도의 다양한 생활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시·도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p><p> </p><p><span>충청광역연합(연합장 박수현)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2026년 충청권 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축제는 충청권 생활문화단체와 시·도민이 함께 지역별 생활문화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단체 60팀이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 가족 참여 프로그램, 홍보부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p><p> </p><p><span>개막식에서는 충청권의 연결과 하나 됨을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어 가수 박민수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하와이 훌라, 민요, 풍물, 퓨전장구, 국악앙상블, 통기타, 합창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p><p> </p><p><span>20개 생활문화단체가 참여하는 공연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릴레이로 진행되며, 개막식 전후에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된다.</p><p> </p><p><span>체험존에서는 27개 팀이 참여해 캘리그라피, 자수, 전각, 가죽공예, 키링 만들기, 유리공예, 도예 등 생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span>전시존에서는 13개 단체가 서양화와 펜드로잉, 수채화, 한국화, 도자기공예 등 생활문화 활동을 통해 만든 작품을 선보인다.</p><p> </p><p><span>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충청광역연합’ 보물찾기와 ‘사랑해유’ 데시벨 게임, 친환경 목재 놀이터 등을 마련하며, 행사장에는 푸드트럭과 피크닉 공간도 조성한다.</p><p> </p><p><span>충청광역연합 관계자는 “대전·세종·충북·충남의 생활문화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활동을 공유하고 시·도민과 함께 즐기는 자리”라며 “이번 축제가 충청권 주민들이 문화를 통해 연결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앞으로도 충청권 4개 시·도가 생활문화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시·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생활문화를 누릴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p> </p><p><span>한편 지난해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린 ‘2025년 충청권 생활문화축제’에는 생활문화단체 55팀, 486명이 참여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5:52: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4</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 돕기 사회봉사 집행]]></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3192276.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사회봉사 대상자 연인원 8명을 투입해 지역 딸기 재배 농가를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이 필요한 분야에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일손 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했다.</p><p> </p><p><span>사회봉사 대상자들은 딸기 생산성 향상과 위생적인 재배환경 조성을 위해 비닐하우스 내부 바닥을 쓸고, 잡초와 부산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p><p> </p><p><span>딸기 하우스 바닥 정비는 장시간 허리를 굽혀야 하는 고된 작업으로, 고령 농가가 인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야다. 이번 봉사활동이 농가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p><p> </p><p><span>도움을 받은 농가 주민은 “혼자 힘으로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구석구석 깨끗이 쓸고 정리해줘 올해 농사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span>서동일 논산보호관찰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지역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따뜻한 범죄예방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과 취약계층 농가를 위해 국민공모제를 적극 활용하고, 사회봉사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도 돕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6: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3</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408명, 낭독극으로 추억 여행]]></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523760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강희)는 15일 오후 2시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408명을 초청해 낭독극 공연을 열었다.</p><p> </p><p><span>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며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대 장치와 동작 중심의 일반 공연과 달리 목소리와 이야기로 장면을 그려내는 낭독극을 통해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p><p> </p><p><span>이날 공연된 ‘별들의 낭독 in 논산, 그 시절 우리들의 라디오’에는 성우 고은정, 배한성, 박기량, 정남, 홍성헌, 문선희가 출연했다.</p><p> </p><p><span>성우들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옛 광고와 드라마를 목소리 연기로 재현하며 추억과 향수를 전했다. 공연 내내 친숙한 목소리와 이야기가 이어지자 객석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쏟아졌고, 어르신들은 지난 기억을 떠올리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p><p> </p><p><span>참석 어르신들은 “예전에 보던 광고와 드라마 이야기가 나와 옛날 생각도 나고 재미있었다”며 “일자리 활동뿐 아니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span>박강희 회장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문화 활동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span>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 일자리를 통해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과 함께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일과 여가를 함께 즐기며 활기찬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p><p> </p><p><span>한편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아이꽃돌봄사업, 좋은이웃들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2</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 회전익기 MRO 특화 산업단지 조성 본격화]]></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064788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span> </p><p> </p><p><span>논산시가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이어 회전익기(헬기) MRO(유지·보수·정비·개조)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p><p> </p><p><span>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국내 회전익기 관련 기업 6개사를 대상으로 ‘충남 논산 회전익기 MRO 특화 산업단지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설명회는 민선 9기 공약인 ‘논산시 헬기 MRO 중간거점센터 조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산업단지 조성계획과 단계별 개발 방향, 기업 입주 및 참여 방안을 설명하고 기업들의 투자 수요와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p><p> </p><p><span>논산시는 육군항공학교 등 군 항공 관련 기반시설과 국토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회전익기 MRO 산업 집적화를 구상하고 있다.</p><p> </p><p><span>군 항공 관련 기반과 민간 전문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하고, 연무읍에 조성 중인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국방·항공정비 분야의 산업 기반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p><p> </p><p><span>시는 약 8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총사업비 350억 원을 들여 조성할 예정이다. 기업 투자 수요에 맞춰 산업용지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구별 단계적 개발 방식을 검토하고, 설계 단계부터 입주 희망기업의 의견을 반영할 방침이다.</p><p> </p><p><span>산업단지는 회전익기 MRO 기업 유치를 중심으로 1지구부터 조성한다. 1지구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MRO 관련 기업 입주를 중심으로 개발한다.</p><p> </p><p><span>중기적으로는 2지구에 항공부품 공급과 물류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3지구에 도심항공교통(UAM)과 드론 MRO 등 미래항공산업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p><p> </p><p><span>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입주 희망기업 및 관계기관과 산업단지 조성 협의체를 구성하고, 연내 관련 기업과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 수요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p><p> </p><p><span>백성현 논산시장은 “회전익기 MRO 산업은 국방산업의 영역을 넓히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관련 기업의 투자 수요와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산업단지 조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국방국가산업단지와 더불어 회전익기 MRO 산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해 논산의 국방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국방·항공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1</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계룡 센서 지원센터, 투자심사 조건부 통과]]></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6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52476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더불어민주당 황명선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국회 국방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논산시의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과 계룡시의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나란히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투자심사 통과로 두 사업은 예산 편성과 본격적인 추진에 필요한 핵심 행정절차를 넘어서게 됐다.</p><p> </p><p><span>논산시가 추진하는 방산혁신클러스터는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방산기업의 연구개발과 시험·평가,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p><p> </p><p><span>지역에서는 이번 심사 통과가 논산을 충청권 국방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span>계룡시의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는 국방 분야에서 축적된 센서 기술을 민간 산업으로 이전·확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Spin-on은 국방 분야의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거나 응용해 산업화를 촉진하는 것을 뜻한다.</p><p> </p><p><span>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 계룡의 강점을 바탕으로 국방과 첨단산업을 잇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p> </p><p><span>황명선 의원은 “논산과 계룡은 대한민국 국방의 심장이자 국방산업의 미래를 이끌 최적지”라며 “이번 성과는 논산시·계룡시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은 결실”이라고 말했다.</p><p> </p><p><span>이어 “국회 국방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국비 확보와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 성과가 지역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34:00 +0900</pubDate>
	    <section>sc37</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60</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개회…조례안·일반안건 37건 심의]]></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061912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는 15일 제27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7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p><p> </p><p><span>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6건을 포함한 조례안 16건과 일반안건 21건 등 모두 3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p><p> </p><p><span>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의회운영위원회도 제1차 회의를 열고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안 1건을 심사했다.</p><p> </p><p><span>이날 본회의에서는 최정숙·이태모·박민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p><p> </p><p><span>최정숙 의원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논산’을 주제로 읍·면·동별 주민 자율청결 활동 정착, 매월 정기적인 생활환경 정비의 날 운영, 청결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마을과 상가에 대한 지원방안 검토 등을 집행부에 제안했다.</p><p> </p><p><span>이태모 의원은 벌곡휴게소의 명칭을 ‘논산딸기휴게소’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주장이다.</p><p> </p><p><span>박민규 의원은 ‘개인의 선의를 넘어, 생명존중을 행정의 가치로’를 주제로 동네 고양이와 떠돌이 개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급여와 관리 체계를 공공 영역으로 확대하며, 시민 자원봉사자의 참여 기반을 넓혀야 한다고 제언했다.</p><p> </p><p><span>16일에는 조례안 15건과 동의안 21건 등 36건의 안건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다.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은 이태모 의원 대표발의의 ‘논산시 육아휴직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논산시 도로공사 등 사전예고제 운영 조례안’, 최정숙 의원 대표발의의 ‘논산시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이다.</p><p> </p><p><span>또 김재광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민규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원도심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심사 대상에 올랐다.</p><p> </p><p><span>의회는 다음 달 예정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도 실시한다. 19일 산노리 자연문화예술촌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이어 20일에는 선샤인랜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시 위생매립장을 찾아 관리·운영상 문제점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필 계획이다.</p><p> </p><p><span>임시회 마지막 날인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정 안건을 의결하고, 박노진·김형준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한다.</p><p> </p><p><span>이건창 의장은 개회사에서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된 제2차 정례회에 앞서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집행부는 실효성 있는 정책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고, 의원들도 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대변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4: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9</guid>
     </item> 
	  <item>
       <title><![CDATA[[5분발언]  박민규 논산시의원 “동네고양이·떠돌이개, 공공 관리체계로 품어야”]]></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181298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박민규 논산시의원이 동네고양이와 떠돌이개 문제를 개인의 선의에만 맡기지 말고, 시민 안전과 동물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공공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p> </p><p><span>박 의원은 15일 열린 제276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개인의 선의를 넘어, 생명존중을 행정의 가치로’를 주제로 이같이 밝혔다.</p><p> </p><p><span>박 의원은 “길고양이를 동네고양이로, 들개를 떠돌이개로 부르는 것은 단순한 명칭 변화가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 바라보자는 인식의 변화”라며 “이 문제를 몇몇 개인의 선의와 희생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p><p> </p><p><span>그러면서 시민들이 자비로 동네고양이를 돌보고 중성화를 돕는 현실과 함께 소음·냄새·배설물 등 생활민원, 떠돌이개로 인한 주민·가축·반려동물 안전 문제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span>박 의원은 동물 보호와 시민 안전·생활환경은 대립하는 가치가 아니라며, 행정이 두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 </p><p><span>박 의원은 우선 동네고양이와 떠돌이개의 개체 집중 지역, 중성화 현황, 반복 민원지역, 떠돌이개 출몰지역 등을 파악하는 기초 데이터 구축을 제안했다.</p><p> </p><p><span>또 동네고양이 급여와 관리를 개인 영역에서 공공 관리체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논산시가 관련 조례를 통해 급식소 설치·관리 근거를 갖추고 있으나 공식 운영 급식소는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p> </p><p><span>연무읍 한 공원에서는 동물보호센터와 연계한 자원봉사자들이 먹이 급여와 청소, 주변 환경정리를 이어가며 약 10여 마리의 고양이를 중성화로 연결한 사례가 있다고 소개했다. 관리되는 급여 활동이 단순 먹이주기를 넘어 개체 파악과 TNR(포획·중성화·방사) 사업을 위한 관리 거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p><p> </p><p><span>박 의원은 어르신 일자리 연계 방안도 제시했다. 어르신들이 급여 공간과 주변 환경을 관리하고 개체 변화와 중성화 여부를 확인해 행정과 연결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p><p> </p><p><span>시민 자원봉사자의 참여 기반을 넓혀야 한다는 제안도 내놨다. 박 의원은 “행정이 시민의 선의를 대신할 필요는 없지만, 그 선의가 소진되지 않도록 연결하고 교육하며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span>박 의원은 “공존에는 책임이 필요하고, 책임에는 제도가 필요하다”며 “논산시가 생명존중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정책과 행정으로 실현하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4: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8</guid>
     </item> 
	  <item>
       <title><![CDATA[[5분발언] 이태모 논산시의원 “벌곡휴게소, ‘논산딸기휴게소’로 바꾸자”]]></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215071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이태모 논산시의원이 벌곡휴게소의 명칭을 ‘논산딸기휴게소’로 변경해 논산딸기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자고 제안했다.</p><p> </p><p><span>이 의원은 15일 열린 제276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벌곡휴게소의 명칭을 ‘논산딸기휴게소(가칭)’로 바꿔 논산의 대표 자산인 딸기를 전략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23077739.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이 의원은 익산미륵사지휴게소, 정안알밤휴게소, 천안호두휴게소, 보성녹차휴게소, 금산인삼랜드휴게소 등을 언급하며 “고속도로 휴게소는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지역 정체성과 특산품을 알리는 홍보 거점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현재 벌곡휴게소는 지명만을 표시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대한민국 최대 딸기 생산지로서 전국적 인지도를 확보한 논산딸기를 명칭에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span>이 의원은 2025 국내 여행지 추천 조사에서 논산딸기가 지역 농산물 부문 추천율 47.4%로 전국 4위에 올랐고,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개했다. 이를 논산딸기의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제시했다.</p><p> </p><p><span>명칭 변경의 효과로는 브랜드 인지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이미지 제고를 꼽았다. 호남고속지선 이용객들이 ‘논산딸기휴게소’라는 이름을 접하며 ‘논산=딸기’라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떠올리도록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p> </p><p><span>이 의원은 정안휴게소가 정안알밤휴게소로 명칭을 바꾼 뒤 알밤 판매량과 매출이 크게 늘었다는 공주시 사례도 들었다. 그는 “논산딸기휴게소 역시 딸기와 가공품 판매, 체험 프로그램, 지역 관광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파급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p><p> </p><p><span>또 “‘딸기’는 밝고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상징한다”며 “지나치는 논산이 아니라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논산으로 기억되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span>이태모 의원은 “벌곡휴게소 명칭 변경은 단순한 이름 바꾸기가 아니라 논산의 미래를 여는 투자”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둔 만큼, 논산딸기의 브랜드를 전국과 세계에 각인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제안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4: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7</guid>
     </item> 
	  <item>
       <title><![CDATA[[5분발언] 최정숙 논산시의원 “시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논산 만들자”]]></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250586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최정숙 논산시의원이 시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환경 정비 체계를 구축해 깨끗한 논산을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p><p> </p><p><span>최 의원은 15일 열린 제276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논산 제안’을 주제로 주민 자율청결 활동의 정착과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주문했다.</p><p> </p><p><span>최 의원은 최근 서울 서초구의 서리풀 뮤직 페스티벌 뒤 환경공무관과 주민들이 청소 퍼레이드를 진행한 사례를 소개하며 “행사 후 청소까지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과정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논산에서도 지난 1월 자원봉사자와 관계기관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국토대청결의 날’ 플로깅 활동이 진행됐다며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일은 행정만의 몫이 아니라 시민과 행정이 함께 해결해 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p><p> </p><p><span>최 의원은 우선 읍·면·동별 주민 자율청결 활동을 정착시킬 것을 제안했다. 주민자치회와 통·이장, 상인회 등이 참여해 골목길과 상가 주변을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시는 청소 물품을 지원하며 주민이 해결하기 어려운 폐기물·시설물 문제를 신속히 처리하는 방식이다.</p><p> </p><p><span>또 매월 하루를 ‘생활환경 정비의 날’로 지정해 주민과 기관·단체가 골목길, 하천변, 공원 등을 함께 정비하자고 제안했다.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쌓이거나 시민 통행이 많은 곳을 우선 관리하고, 정비 이후에도 재발 여부를 꾸준히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p><p> </p><p><span>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마을과 상가를 선정해 표창과 청소용품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단순한 청소 횟수보다 평소 청결 유지 상태와 주민 참여의 지속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p><p> </p><p><span>최 의원은 “깨끗한 논산은 시민의 작은 실천과 행정의 책임 있는 뒷받침이 함께할 때 만들어진다”며 “시민과 행정이 손잡은 청결 활동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져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춘 논산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4: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태안군 시니어클럽 대상]]></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352371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소방본부는 지난 14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태안소방서 대표 태안군 시니어클럽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심폐소생술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올해 대회에는 도내 16개 소방서를 대표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8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상황을 5분 이내 짧은 연극으로 구성해 선보인 뒤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시연했다.</p><p> </p><p><span>대상을 받은 태안군 시니어클럽팀에 이어 논산소방서 대표 논산시 시니어클럽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부여소방서 대표 부여군 노인종합복지관팀과 천안동남소방서 대표 천안시 병천면 주민팀에 돌아갔다.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팀에는 충남도지사상이 수여됐다.</p><p> </p><p><span>장려상 4개 팀에는 충남도의회의장상, 퍼포먼스상 4개 팀과 화합상 4개 팀에는 각각 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상과 한국소방안전원 대전세종충남지부장상이 수여됐다.</p><p> </p><p><span>이번 대회는 심폐소생술 교육의 실효성도 다시 보여줬다. 지난해 제3회 대회 우승팀 참가자 가운데 한 명은 같은 해 12월 부여의 한 사우나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바 있다.</p><p> </p><p><span>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심폐소생술은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익혀야 할 소중한 생명 구조 기술”이라며 “도민 모두가 생명을 살리는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4:34: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태안]]></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5</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소방, 고위험 산모 소방헬기로 평택서 창원까지 긴급 이송]]></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402392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소방본부가 양수가 터진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로 경기도 평택에서 경남 창원의 대학병원까지 긴급 이송했다.</p><p> </p><p><span>충남소방본부는 지난 8일 신속한 의료 조치가 필요한 산모를 119항공대를 통해 창원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5일 밝혔다.</p><p> </p><p><span>산모는 임신성 당뇨를 앓고 있었고, 태아가 거꾸로 자리한 역아 상태여서 긴급 진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p><p> </p><p><span>이날 오전 4시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산모를 평택지역 산부인과로 이송했다. 그러나 해당 병원에서 필요한 진료가 어렵다는 판단이 나와 추가로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아야 했다.</p><p> </p><p><span>인근 의료기관도 진료가 여의치 않은 데다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악화하면서 신속한 이송 필요성이 커졌다. 이후 진료가 가능한 대학병원을 확인했으나, 병원은 약 240㎞ 떨어진 경남 창원에 위치해 있었다.</p><p> </p><p><span>구급차로 이동할 경우 약 4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자, 충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충남119항공대는 소방헬기 투입을 결정했다.</p><p> </p><p><span>소방헬기는 약 1시간 만에 산모를 창원의 대학병원으로 이송했고, 산모는 현지 의료진에게 안전하게 인계됐다.</p><p> </p><p><span>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고위험 산모의 경우 신속한 이송과 적절한 의료기관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항공 이송체계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4</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경찰청, 다중이용시설 중심 가시적 범죄예방활동 강화]]></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3</link>
       <description><![CDATA[<p> </p><p><span>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은 최근 광주·제주·서울 등에서 강력사건이 잇따르고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 흉기 난동 사건으로 국민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조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범죄와 유사·모방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경찰의 예방활동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치안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충남경찰은 역과 터미널, 백화점·대형마트, 공원 등 도내 다중이 출입하거나 운집하는 장소를 중점 순찰 대상으로 정했다. 이용객 규모와 혼잡 시간대, 지역별 치안 여건 등을 고려해 취약 장소와 시간대에 순찰을 집중할 계획이다.</p><p> </p><p><span>특히 광역예방순찰대와 민생치안기동대, 지역경찰 등 가용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유동인구가 많은 시간대에 도보 순찰과 거점근무를 병행한다.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불안요인을 직접 듣고 체감안전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p><p> </p><p><span>충남경찰청 관계자는 “흉기 소지자나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무리하게 제지하거나 접근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즉시 112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41: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3</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계룡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음미술대회 개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461136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지난 14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제11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지음미술대회’를 개최했다.</p><p> </p><p><span>‘지음’은 자신의 삶을 아름답고 바르게 지으라는 뜻을 담은 순우리말이다.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창의적 사고와 잠재된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p><p> </p><p><span>대회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 172명과 인솔교사 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각자 주제에 맞춰 그림을 완성하며 자신의 개성과 상상력을 화폭에 담았다.</p><p> </p><p><span>한 참가 학생은 “어떤 그림을 그릴지 생각하고 주제에 맞게 완성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며 “다른 친구들이 주제를 어떻게 표현했는지도 궁금하고, 다음에도 이런 미술대회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span>이혜경 교육장은 “지음미술대회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고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수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4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일반뉴스]]></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2</guid>
     </item> 
	  <item>
       <title><![CDATA[성광온누리학교,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서 직업체험 실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485496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성광온누리학교(교장 이종권)는 지난 13일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전공과 1·2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일일 직업체험학습을 실시했다.</p><p> </p><p><span>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사회 적응 능력과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span>학생들은 두 개 반으로 나뉘어 디지털 환경, 주방 보조, 병원 보조, 의류매장 서비스, 편의점 서비스 등 여러 직무를 체험했다. 드론과 로봇 조작을 비롯해 식기 정리와 주방 청소, 의류 진열, 상품 판매 등 실제 직무와 연계된 활동에 참여하며 직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p><p> </p><p><span>한 학생은 “진짜 일터에서 여러 가지 일을 직접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일을 더 잘해서 원하는 곳에 취업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span>체험을 마친 학생들은 학급별로 활동 경험을 나누며 직무별 특징과 느낀 점을 공유했다.</p><p> </p><p><span>성광온누리학교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졸업 후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 체험과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미래의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4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학교소식]]></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1</guid>
     </item> 
	  <item>
       <title><![CDATA[계룡대실초 1학년, ‘지구지킴이의 아름다운 약속’ 공개수업]]></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5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20812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계룡대실초등학교(교장 김건무)는 지난 14일 1학년 보호자 공개수업에서 학생들이 지구를 위한 나만의 약속을 세우고 발표하며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수업은 2학기 교육과정의 핵심 질문인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아갈까’와 ‘무엇을 하며 살아갈까’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교실 속 약속의 의미를 지구 생태계 보호로 확장한 프로젝트 ‘지구지킴이의 아름다운 약속’의 하나다.</p><p> </p><p><span>학생들은 그동안 ‘왜 이렇게 덥지’ 뮤직비디오 제작, 마을 환경정화 활동인 줍깅, 생활 속 실천 약속 점검, 멸종위기 동물 보호 활동 등을 통해 환경오염 문제와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배워왔다.</p><p> </p><p><span>공개수업에서는 멸종위기 동물 보호 활동에서 더 나아가 지구 전체를 위한 실천 약속을 생각했다. 학생들은 환경 액자를 만들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을 글로 작성해 발표하며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했다.</p><p> </p><p><span>수업 마무리 활동에는 보호자들도 참여해 가정에서 실천할 환경보호 약속을 쪽지에 적고 학생들과 공유했다. 학생과 보호자가 서로의 다짐을 나누며 환경보호 실천이 학교를 넘어 가정과 일상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p><p> </p><p><span>계룡대실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나눔장터와 업사이클링 작품 제작, 생활 속 실천 점검 등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배우고,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지구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5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학교소식]]></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50</guid>
     </item> 
	  <item>
       <title><![CDATA[계룡소방서, 충남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화합상’ 수상]]></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8527876.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14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4회 충청남도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화합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p><span>충남소방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6개 팀이 참가했다. 계룡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계룡시 파크골프협회 소속 어르신 5명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상황극으로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p><p><span>참가자들은 대회에 앞서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심폐소생술 역량을 높였으며, 팀원 간 협동심을 바탕으로 값진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p><p> </p><p><span>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열정적으로 대회를 준비해 좋은 성과를 거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58: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계룡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9</guid>
     </item> 
	  <item>
       <title><![CDATA[계룡시, 2027년 본예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21648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계룡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위원회는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심의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이날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제안사업에 대한 부서별 사전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p><p> </p><p><span>올해 접수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모두 45건이다. 시는 소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12건, 추진 불가 22건, 장기 추진 5건, 기타 6건으로 분류했다.</p><p> </p><p><span>위원회는 이 같은 검토 결과를 토대로 사업의 공공성과 주민 수혜도, 시급성, 예산 투입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 심의를 진행했다.</p><p> </p><p><span>시는 심의 결과를 해당 사업부서에 통보하고, 최종 선정된 사업은 재정 여건과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p><p> </p><p><span>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span>계룡시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통해 예산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재정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계룡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8</guid>
     </item> 
	  <item>
       <title><![CDATA[계룡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 점검…2027년 발전 방향 논의]]></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72497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계룡시는 지난 14일 오후 계룡복합문화센터 3층 프로그램실에서 보건복지 정책자문단과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7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날 간담회에는 김정식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 정책자문단 위원 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 운영 방안과 내년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p><p> </p><p><span>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의료·요양·건강관리·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둔다.</p><p> </p><p><span>관련 법률이 지난 3월 27일 시행되면서 전국 단위 통합돌봄 체계도 본격 운영되고 있다.</p><p> </p><p><span>시는 사업 시행 이후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시민의 돌봄 수요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히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운영을 위해 정책자문단의 전문 의견을 듣고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p><p> </p><p><span>간담회에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지역사회 내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와 요양,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간 유기적인 연계가 중요하다는 점도 공유했다.</p><p> </p><p><span>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연계성을 높이고, 시민이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p> </p><p><span>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정책자문단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2:56: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계룡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7</guid>
     </item> 
	  <item>
       <title><![CDATA[계룡시,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6</link>
       <description><![CDATA[<p> </p><p><span>계룡시는 소속 상시근로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1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위원회에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 각 6명씩 모두 12명이 참석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p><p> </p><p><span>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근로자와 사용자가 함께 참여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p><p> </p><p><span>이날 회의에서는 ‘민원응대 근로자 보호조치를 위한 문구 게시’와 ‘안전·보건 관계 법령 의무 이행 평가 방법 변경’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p><p> </p><p><span>참석 위원들은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등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내 문구 게시 방안과,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 이행 여부를 더욱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방안을 검토했다.</p><p> </p><p><span>또한 근로자가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실효성 있는 보호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p><p> </p><p><span>계룡시는 이번 위원회 논의 결과를 안전보건 관리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3:01: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계룡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6</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니어클럽 어르신들, 충남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073094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 정기채, 김미자, 김동철, 박종숙, 김선정 어르신     ©</p></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지난 14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4회 충청남도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논산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생존율을 높이는 한편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논산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들은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를 각색한 ‘박씨보다 중요한 건 생명’을 주제로 경연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짧은 연극 형식의 무대를 통해 위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이유와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다.</p><p> </p><p><span>무대에서는 흥부가 갑자기 쓰러진 놀부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과정을 진지하면서도 실감 나게 표현해 호응을 얻었다. 익숙한 전래동화에 응급처치 교육을 접목해 관객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p><p><span>진종현 논산소방서장은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이 열정과 노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span>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3: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5</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문화관광재단, 가을 시민 문화예술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131453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 가을 논산시민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p><p> </p><p><span>백석대학교 앵커사업단 예산 지원으로 추진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배움의 기쁨, 예술의 감동 : 함께 채우는 논산의 문화 온도’를 슬로건으로 마련됐다. 논산시민과 인근 지역 시민이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p> </p><p><span>모집은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p><p><span>프로그램은 현대무용, 도예, 민화, 홈베이킹 등 4개 전문 강좌로 구성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131846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국립현대무용단 무용학교의 ‘밑·뭅·멬(Meet Move Make)’은 오는 11월 21일 연산문화창고에서 원데이 클래스로 열린다.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움직임과 소리·텍스트’, ‘움직임과 그림’ 두 과정으로 나눠 몸을 통한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p><p> </p><p><span>도예 강좌인 ‘스튜디오 옹기종기-나만의 테이블웨어 만들기’는 오는 28일부터 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저녁 세라인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판성형과 핀칭 기법으로 앤틱 메인접시와 앞접시 등 자신만의 도자기 식기를 만든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132311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강경 민화카페 하루에서는 오는 27일부터 7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모던 민화 아뜰리에-K민화를 배우다’를 운영한다. 청아 우현진 강사의 지도로 민화의 상징과 재료를 이해하고 붓질과 채색 과정을 거쳐 작품을 완성한다.</p><p> </p><p><span>가족과 성인이 함께할 수 있는 홈베이킹 강좌 ‘꿈빛 파티시엘의 비밀 레시피’도 마련했다. 윤세연 강사와 함께 오는 11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연산문화창고에서 3회에 걸쳐 버터쿠키, 스콘, 대추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등을 만든다.</p><p> </p><p><span>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우수한 문화예술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예술의 즐거움을 누리고 삶의 활력을 채우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span>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041-730-2922)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3: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4</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논산경찰서,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단속]]></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485199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시가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번호판 영치 단속에 나선다.</p><p> </p><p><span>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19일 관내 대형마트와 아파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p> </p><p><span>이번 단속은 지방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공동 대응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청 세무과 징수팀과 교통과 차량특별사법경찰팀, 논산경찰서 교통관리계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단속을 진행한다.</p><p> </p><p><span>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관외·도외 차량은 3회 이상 체납 시 대상이 된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p><p> </p><p><span>시는 번호판 자동인식 영치시스템을 탑재한 차량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정밀 추적·단속할 계획이다.</p><p> </p><p><span>다만 화물차와 승합차 등 생업에 사용하는 차량,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문을 발송하고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자발적 납부를 안내해 서민 생활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p><p> </p><p><span>반면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차량과 이른바 대포차로 불리는 불법 운행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차량 인도명령을 내린다. 명령에 불응할 경우 강제 견인과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span>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체납액 징수에 힘쓰겠다”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이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3: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3</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 야간 골목길 밝히는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55423185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시가 논산경찰서와 협력해 관내 우범지역과 야간 보행 취약지역에 동작감지형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p><p> </p><p><span>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야간에도 건물번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어두운 골목길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시민 안전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p> </p><p><span>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전력을 충전한 뒤 야간에는 LED 조명을 통해 건물번호를 밝히는 방식이다.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조명이 더욱 밝아지는 동작감지 기능도 적용했다.</p><p> </p><p><span>이에 따라 야간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골목길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의 건물번호 확인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두운 골목길의 조도를 높여 범죄 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p><p> </p><p><span>시는 논산경찰서와 협의해 범죄 취약지역과 주민 안전 확보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 주소정보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야간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p><p> </p><p><span>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야간 보행 취약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안전 시책을 발굴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3:5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2</guid>
     </item> 
	  <item>
       <title><![CDATA[[소통공간] 남 탓으로는 책임도, 신뢰도 회복할 수 없다]]></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p><p class="0"><span>잘된 일은 자신의 결단과 추진력 덕분이고<span lang="EN-US">, <span>잘못된 일은 공무원이나 정치권<span lang="EN-US">, <span>반대 세력 탓이라고 말한다면 책임 있는 공직자의 태도라고 보기 어렵다<span lang="EN-US">. <span>권한을 가진 사람에게 성과를 말할 권리가 있다면<span lang="EN-US">, <span>그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과 잘못에 대해서도 먼저 책임지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백성현 논산시장은 최근 한 주민자치 행사에서 국방산업과 드론 공장<span lang="EN-US">, <span>청년 일자리<span lang="EN-US">, <span>백제병원 현대화<span lang="EN-US">, <span>스마트축산단지 등 시정 성과와 추진계획을 장시간 설명했다<span lang="EN-US">. <span>논산의 미래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을 시민에게 알리는 것은 시장으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그러나 연설 후반부에서 공직선거법 재판과 탄원서 논란<span lang="EN-US">, <span>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문제를 언급한 대목은 책임 있는 해명이라기보다 억울함을 호소하고 비판의 책임을 외부에 돌리는 데 가까워 보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color: #ff0000;">■ 성과는 <span lang="EN-US">‘내 공<span lang="EN-US">’, 논란은 <span lang="EN-US">‘남 탓<span lang="EN-US">’인가</p><p class="0"> </p><p class="0"><span>백 시장은 자신의 재판과 관련한 탄원서에 대해 <span lang="EN-US">“<span>제가 이장님들에게 탄원서를 받아 달라고 요청했습니까<span lang="EN-US">”, “<span>공무원들에게 탄원서를 쓰라고 했습니까<span lang="EN-US">”<span>라고 반문했다<span lang="EN-US">. <span>또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제기한 대덕 지역 국회의원을 향해서는 <span lang="EN-US">“<span>논산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span lang="EN-US">”, “<span>나에게 한마디 확인해 봤느냐<span lang="EN-US">”<span>고 비판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하지만 문제의 핵심은 누가 탄원서를 문제 삼았느냐가 아니다<span lang="EN-US">. <span>현직 시장의 형사재판을 앞두고 다수의 탄원서가 어떤 경위로 작성됐고<span lang="EN-US">, <span>누가 이를 주도했으며<span lang="EN-US">, <span>공무원과 이<span lang="EN-US">·<span>통장 등 행정조직이 직<span lang="EN-US">·<span>간접적으로 관여했는지를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먼저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문제를 제기한 국회의원이 논산 지역구인지 아닌지도 본질이 아니다<span lang="EN-US">. <span>국정감사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국가기관과 공공행정 전반의 적법성<span lang="EN-US">·<span>공정성을 점검하는 자리다<span lang="EN-US">. <span>제기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면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바로잡으면 된다<span lang="EN-US">. “<span>논산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span lang="EN-US">”<span>는 반문은 의혹에 대한 답변이 될 수 없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백 시장은 연설에서 중앙정부를 설득해 제도를 바꾸고<span lang="EN-US">, <span>오랜 악취 민원을 해결했으며<span lang="EN-US">, <span>국방산업과 의료서비스 개선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span lang="EN-US">. <span>성과를 설명할 때는 <span lang="EN-US">“<span>내가 설득했다<span lang="EN-US">”, “<span>내가 해결했다<span lang="EN-US">”<span>고 말하면서 논란이 발생하자 <span lang="EN-US">“<span>청년들이 자발적으로 했다<span lang="EN-US">”, “<span>공무원에게 시킨 적이 없다<span lang="EN-US">”, “<span>외부 정치인이 문제를 키운다<span lang="EN-US">”<span>고 주장한다면 시민들은 책임의 기준이 무엇인지 묻게 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성과는 시장 개인의 공으로 내세우면서 잘못과 논란은 주변 사람이나 정치적 반대자에게 돌리는 선택적 책임은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span lang="EN-US">. <span>시장은 논산시 행정의 최고책임자다<span lang="EN-US">. <span>직접 지시했는지만 따질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지위와 영향력 아래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살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color: #ff0000;">■ <span lang="EN-US">“내가 시켰느냐<span lang="EN-US">”는 반문으로 의혹이 해소되지는 않는다</p><p class="0"> </p><p class="0"><span>백 시장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위반 혐의로 <span lang="EN-US">1<span>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span lang="EN-US">150<span>만 원을 선고받았다<span lang="EN-US">. <span>물론 항소심을 통해 사실관계와 법리를 다시 다툴 권리는 보장돼야 한다<span lang="EN-US">. <span>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도 지켜져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그러나 법정에서 유무죄를 다투는 것과 시민 앞에서 정치적<span lang="EN-US">·<span>도덕적 책임을 밝히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span lang="EN-US">. <span>법적으로 최종 판단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모든 책임을 부정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사람의 의도만 공격해서는 시민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lang="EN-US">“<span>내가 탄원서를 쓰라고 했느냐<span lang="EN-US">”<span>는 반문만으로 모든 의문이 해소되는 것도 아니다<span lang="EN-US">. <span>직접적인 지시가 없었더라도 시장을 보좌하거나 시장과 가까운 사람들이 시장의 의중을 헤아려 움직였는지<span lang="EN-US">, <span>행정조직 안에서 자발성을 가장한 압박은 없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시장에게 요구되는 책임은 자신이 직접 지시했는지를 따지는 형사책임보다 넓다<span lang="EN-US">. <span>자신의 재판과 관련해 공무원이나 이<span lang="EN-US">·<span>통장 등이 움직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면 시장은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조사를 요청하고<span lang="EN-US">, <span>그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lang="EN-US">1<span>심 재판부가 반복된 명절 선물 제공과 공무원들과의 암묵적 공모를 인정하고<span lang="EN-US">, <span>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며 반성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판단했다면 시장은 그 의미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항소심에서 무죄를 주장하더라도 최소한 <span lang="EN-US">“<span>시민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span lang="EN-US">”, “<span>잘못된 관행이 있었다면 바로잡겠다<span lang="EN-US">”, “<span>행정조직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하겠다<span lang="EN-US">”<span>는 정도의 입장은 밝혔어야 했다<span lang="EN-US">. <span>유죄를 인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시민 앞에 서는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임과 유감을 표하라는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그런데 이번 연설에서는 성찰과 사과보다 억울함과 분노가 앞섰다<span lang="EN-US">. <span>시장이 자신에게 제기된 문제를 돌아보기보다 누가 문제를 제기했고<span lang="EN-US">, <span>누가 자신을 공격했는지를 따지는 모습만 보인다면 시민들은 진정성을 느끼기 어렵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color: #ff0000;">■ 지도자의 품격은 사과와 성찰에서 나온다</p><p class="0"> </p><p class="0"><span>백 시장은 국방산업 유치를 반대하거나 안전성을 우려하는 주장에 대해서도 <span lang="EN-US">“<span>시민을 속이는 것<span lang="EN-US">”<span>이라는 취지로 비판했다<span lang="EN-US">. <span>사업에 차질이 생겨 아파트 분양과 지역경제에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까지 청구하겠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국방산업 유치가 논산의 미래에 필요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드론산업과 스마트축산단지<span lang="EN-US">, <span>백제병원 현대화 역시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중요한 정책이 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그렇다고 정책에 대한 우려와 비판까지 입막음할 권한이 시장에게 주어진 것은 아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대규모 개발사업일수록 안전성과 환경성<span lang="EN-US">, <span>경제성<span lang="EN-US">, <span>행정절차를 더욱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반대하는 시민에게 <span lang="EN-US">“<span>속지 말라<span lang="EN-US">”<span>고 말하기 전에 객관적인 자료와 법적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손해배상을 거론하기 전에 시민의 문제 제기를 듣고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것이 지방자치단체장의 책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비판하는 사람을 논산 발전을 방해하는 세력으로 규정하고<span lang="EN-US">, <span>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만이 논산을 걱정하는 시민인 것처럼 구분해서는 안 된다<span lang="EN-US">. <span>민주주의에서 비판과 견제는 행정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아니라 잘못된 결정을 막는 안전장치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진정한 지도자는 잘못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이 아니다<span lang="EN-US">. <span>잘못된 결과가 발생했을 때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 먼저 돌아보고 시민에게 설명하며<span lang="EN-US">, <span>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를 바꾸는 사람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백 시장은 연설에서 <span lang="EN-US">“<span>사람은 천성을 바꾸지 못한다<span lang="EN-US">”<span>며 앞으로도 자신의 방식대로 열심히 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공직자는 천성을 내세우기 전에 시민의 목소리에 따라 자신의 태도와 행정방식을 바꿀 줄 알아야 한다<span lang="EN-US">. <span>그것이 민주적 리더십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지금 백 시장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을 비판한 사람을 향한 분노가 아니다<span lang="EN-US">. <span>재판과 탄원서 논란<span lang="EN-US">, <span>행정조직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내놓는 일이다<span lang="EN-US">. “<span>누가 나를 공격했는가<span lang="EN-US">”<span>를 따지기 전에 <span lang="EN-US">“<span>왜 이런 논란이 생겼으며 시장으로서 무엇을 책임질 것인가<span lang="EN-US">”<span>를 답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남 탓으로 당장의 위기를 모면할 수는 있을지 모른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남 탓만 하는 지도자는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span lang="EN-US">. <span>논산의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한다면 백 시장은 억울함을 호소하기에 앞서 자신과 행정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반성과 책임 없는 열정은 독선이 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견제받지 않는 추진력은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이 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시민이 지도자에게 바라는 것은 완벽함이 아니다<span lang="EN-US">. <span>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용기와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 정직함이다<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345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1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305/2023050431531224.png" alt="" width="1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영주 편집장     ©</p></td></tr></tbody></table><p> </p></div>]]></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3:58:00 +0900</pubDate>
	    <section>sc35</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사람들]]></section_k>
	   <section2><![CDATA[소통공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1</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폭력 피해 가정 지원 ‘통합사례회의’ 개최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40</link>
       <description><![CDATA[<p> </p><p><span>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민경은)는 지난 13일 센터 회의실에서 폭력 피해 가정의 안전 확보와 일상 회복을 위한 ‘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p><p> </p><p><span>이번 회의는 1차 통합사례회의에서 논의한 기관별 지원 방안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지원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회의에는 센터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대건중학교,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 백제종합병원 학생정신건강증진거점센터,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법률사무소 동행, 논산시사람꽃복지관, 대전열린심리상담연구원 등 9개 유관기관 전문가와 실무자가 참석했다.</p><p> </p><p><span>참석자들은 1차 회의에서 마련한 기관별 지원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피해 가정의 안전과 생활환경에 미친 영향을 살폈다.</p><p> </p><p><span>현재 해당 가정에는 아동·부부·가족 상담과 의료비 지원, 종합심리검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폭력예방 연극 공연과 지역 봉사단체 연계를 통한 주변 거리 순찰 강화도 이뤄지고 있다.</p><p> </p><p><span>각 기관은 구성원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p><p> </p><p><span>민경은 센터장은 “폭력 피해 가정의 안전을 확보하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보호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span>한편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무료 비공개 전문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 및 이용 문의는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041-736-8297)로 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7: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40</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 강경젓갈축제 D-1 현장 안전점검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510064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15일 개막하는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를 앞두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p><p> </p><p><span>백성현 시장은 14일 간부 공무원과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강경읍 금강 둔치 행사장을 찾아 무대와 부스 등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p><p> </p><p><span>시는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응체계, 관계기관 간 협력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우천 시 안전관리와 비상 상황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도 점검하고, 미비점은 사전에 보완하도록 했다.</p><p> </p><p><span>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판매장의 위생관리와 식품 취급 상태, 가격표시 준수, 바가지요금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p><p> </p><p><span>백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교통과 주차, 먹거리 위생 등 방문객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p><p> </p><p><span>이어 “축제가 끝나는 순간까지 안전관리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강경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span>한편 논산시는 이날 충남도와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등 관계기관 및 안전 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축제장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보완사항을 확인해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9</guid>
     </item> 
	  <item>
       <title><![CDATA[황명선 의원, 지역 학교시설 개선 특교 28억9000만 원 확보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1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407/2024071242355907.jpg" alt="" width="31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명선 국회의원     ©</p></td></tr></tbody></table><p> </p><p> </p><p><span>황명선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더불어민주당)은 지역 학교의 노후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2027년 교육부 특별교부금 28억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p><p> </p><p><span>이번 특별교부금은 ▲용남고 포장 및 배수로 교체 11억9000만 원 ▲구자곡초 외벽 보수 5억1000만 원 ▲논산 성동초 외벽 보수 4억5000만 원 ▲연무마이스터고 옥상 방수 2억5000만 원 ▲양촌초 외벽 보수 2억2000만 원 ▲광석중 옥상 방수 1억6000만 원 ▲강경고 옥상 방수 1억1000만 원 등 7개 학교 시설 개선에 투입된다.</p><p> </p><p><span>용남고는 교내 포장 노후화로 인한 파손과 침하, 배수 불량에 따른 우천 시 침수 등으로 학생 통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p><p> </p><p><span>구자곡초·양촌초·논산 성동초는 외벽 노후화에 따른 균열과 마감재 탈락으로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연무마이스터고·강경고·광석중도 옥상 방수층 노후화로 교실과 복도 누수가 반복돼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p><p> </p><p><span>이번 특별교부금 확보에 따라 학교 현장의 시설 개선이 이뤄지면 학생과 교직원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span>황명선 의원은 “학교시설 노후화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지역 학교들의 시급한 과제를 해결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앞으로도 교육청과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들이 차별 없이 좋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5:26:00 +0900</pubDate>
	    <section>sc37</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8</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심포지엄 개최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3154753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는 14일 아산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p><p> </p><p><span>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정신건강 분야의 변화와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충남 정신건강의 새로운 연결, 데이터를 넘어 사람을 향하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다.</p><p> </p><p><span>나래앙상블의 클래식 연주로 시작한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발전에 헌신해 온 유공자 4명과 기관 2곳에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p><p> </p><p><span>2부 심포지엄에서는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충남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정신건강 예방과 조기 개입, 위험 예측, 서비스 접근성 향상 가능성을 살피고, 기술 발전이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p><p> </p><p><span>특히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민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연결하는 사람 중심 정신건강정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p><p> </p><p><span>김은숙 충남도 마음건강과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이를 통해 도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어떻게 정교하게 연결하느냐에 있다”며 “데이터와 기술을 적극 도입하되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둔 충남형 정신건강정책과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span>충남도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인식 개선, 서비스 접근성 제고,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 등 맞춤형 정신건강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마음이 힘들 땐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 삶이 힘들 땐 자살예방상담전화(109)로 연락하면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5:31: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7</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제4기 학생인권위원회 위촉·정기회 개최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430416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14일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제4기 충청남도학생인권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p><p> </p><p><span>이날 행사에는 새롭게 구성된 위원 15명이 참석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연수와 위촉장 수여식을 가진 뒤, 위원회 첫 정기회를 열었다.</p><p> </p><p><span>정기회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도 충남학생인권센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제4기 위원회의 향후 활동 방향과 학생인권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p> </p><p><span>제4기 충청남도학생인권위원회는 충남교육청 관계자 2명의 당연직 위원을 비롯해 도의원 1명, 교직단체 추천 3명, 학부모단체 추천 2명, 시민사회단체 추천 2명, 학생 2명, 공개모집 3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다.</p><p> </p><p><span>위원들의 임기는 2028년 9월 30일까지 2년이다.</p><p> </p><p><span>이병도 교육감은 “학생인권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위원회가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생인권이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span>한편 충청남도학생인권위원회는 충청남도학생인권조례에 따라 설치된 심의기구로, 학생인권 보장과 실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5:4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교육현안 특별교부금 259억 원 확보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09/20260907583957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교육청 전경     ©</p></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2027년도 상반기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259억6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p><p> </p><p><span>충남교육청은 학생 안전과 직결된 학교 현장의 시급한 교육 현안을 중심으로 교육부에 사업을 신청해, 도내 72개 학교의 시설 개선 예산을 확보했다.</p><p> </p><p><span>주요 사업은 옥상 방수와 외벽 보수 등 ‘비 새는 학교’ 개선 38개교 125억 원, 포장·배수로 등 학생 안전시설 개선 11개교 51억 원, 바닥·중창 교체와 도장 등 노후시설 개선 23개교 83억 원이다.</p><p> </p><p><span>최근 지방교육재정 개편에 따른 교부금 감소로 대규모 노후시설 개선 재원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교육지원청과 소통하며 사업 물량 확보에 힘썼다고 설명했다.</p><p> </p><p><span>이번 예산 확보로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배움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p><p> </p><p><span>이병도 교육감은 “학생 안전과 직결된 ‘비 새지 않는 교실’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예산을 확보했다”며 “확보한 예산을 학교 현장에 신속히 집행해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5</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지사 “인구전략위원회서 지방 목소리 반영”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291635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인구전략위원회 위원으로서 지방의 목소리를 정부 인구정책에 반영하고, 충남이 전국 인구정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span>박 지사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앞으로 2년 동안 전국 시도지사를 대표해 인구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p><p> </p><p><span>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인구전략위원회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인구 관련 정책을 총괄하는 기구다.</p><p> </p><p><span>박 지사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제1차 인구전략위원회 및 대한민국 인구비전 선포식 참석 계획을 밝히며 “저출산·고령화·청년 유출 등 인구 위기가 집중된 지방 현장의 목소리가 인구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p><span>이어 “충남의 인구전략이 전국 각 지역의 인구정책을 선도할 기회”라며 각 실국과 사업소, 산하기관에 세밀한 준비를 주문했다.</p><p> </p><p><span>박 지사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남이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66억 원의 재원을 확보한 점도 언급했다. 그는 “충남이 AI 시대 지방소멸 극복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p><p> </p><p><span>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관련해서는 “지방정부의 희생이 아닌 지방재정 안정이 핵심”이라며 “올해 발생하는 초과 세수만큼은 기금으로 이관하지 말고 지방에 교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향후 미래대응기금 지방계정 사업 공모와 예산 배정 과정에서도 충남의 미래 성장동력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맞춤형 논리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p><p> </p><p><span>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천안·아산 연장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제2수도권 도약과 충청권 392조 원 투자, 사람과 산업을 연결할 핵심 교통망”이라고 말했다.</p><p> </p><p><span>지난 10일 격렬비열도 방문과 관련해서는 “지방주도 균형성장은 서해 끝섬까지 국가의 책임이 닿고, 바다에서 삶을 영위하는 어민도 성장의 혜택을 누리는 것”이라며 해양안보 강화와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을 위한 국가적 관심과 투자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3:28: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4</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단국대병원, 내포어린이병원 건립·운영 맞손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143389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내포어린이병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단국대병원과 협력한다.</p><p> </p><p><span>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4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재일 단국대병원장과 ‘내포어린이병원 건립 및 위탁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호성 학교법인 단국대학 이사장과 허승욱 단국대 천안부총장 등도 참석했다.</p><p> </p><p><span>협약에 따라 충남도와 단국대병원은 내포어린이병원의 성공적인 건립, 효율적인 진료·운영체계 구축, 의료인력 확보, 원활한 개원을 위한 제반 사항에 상호 협력한다.</p><p> </p><p><span>충남도는 병원 건축과 행정·재정 기반 마련을 맡고, 단국대병원은 소아 진료와 병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체계 구축과 적정 의료인력 구성 등에 힘쓰기로 했다.</p><p> </p><p><span>내포어린이병원은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총 487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5326㎡ 규모로 건립 중이다. 소아 전용 응급실과 외래진료실, 입원병동 등을 갖춘 소아 진료 특화 병원으로, 2028년 4월 준공 후 같은 해 10월 개원할 예정이다.</p><p> </p><p><span>도와 단국대병원은 지난 8월부터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진료과목과 병상계획, 진료공간 등을 논의해 왔다. 논의 결과를 반영해 소아치과를 신설하고, 교차감염 예방과 보호자 선호도를 고려해 4인실을 줄이는 대신 1인실을 확대하기로 했다.</p><p> </p><p><span>병상은 1인실 10실, 2인실 4실, 4인실 3실 등 모두 17개 병실 30병상으로 조정됐다.</p><p> </p><p><span>박 지사는 “이번 협약은 내포어린이병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개원 이후 안정적 운영을 통해 충남 소아의료체계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단국대병원의 의료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포어린이병원을 공공 소아의료의 전국적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span>충남도는 내포어린이병원 개원 후 단국대병원 등 도내 거점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과 연계한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해, 도내 소아환자들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단계별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p> </p><p><span>한편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사업인 중증전문진료센터는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와 정책·재정 여건을 검토해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정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4:13: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조원갑 행안부 과장 임명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180869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는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조원갑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책과장을 14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p><p> </p><p><span>조 신임 실장은 논산 출신으로 논산 대건고와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9년 제4회 지방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p><p> </p><p><span>조 실장은 충남도에서 2015년 정책기획관, 2020년 해양수산국장, 2021년 자치행정국장, 2023년 자치안전실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핵심 보직을 거치며 도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span>이후 행정안전부에서는 국민참여과장, 공공서비스통합과장, 디지털보안정책과장, 디지털정부기획과장, 인공지능정부정책과장 등을 지냈다.</p><p> </p><p><span>충남도는 조 신임 실장이 디지털정부와 인공지능 정책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AI 수도 충남’ 실현과 도정 주요 정책의 기획·조정 업무를 이끄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4:17: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제10회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 개최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223519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천안시 소노벨에서 천안시, 국제 비영리기구 클라이밋 그룹(Climate Group)과 공동으로 ‘제10회 충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p><p> </p><p><span>올해 콘퍼런스는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행동과 기업의 선제적 대응’을 주제로 열린다. 국제 기후규제에 대응하고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p><p> </p><p><span>행사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 장기수 천안시장, 주한 필리핀대사관 관계자, 중국 칭하이성 생태환경청장, 크시슈토프 유즈비크 폴란드 우치공과대 총장 등을 비롯해 국제기구와 정부, 국내외 지방정부, 전문가, 기업, 도민, 시민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p> </p><p><span>행사장에는 도내 기후테크 기업 20곳이 참여하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가로등 제조기술과 수전해 수소 활용기술 등 다양한 탄소중립 기술을 선보인다.</p><p> </p><p><span>도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국제사회, 기업, 도민과 함께 에너지 전환을 이끌겠다”며 “국제 기후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span>한편 충남도는 2017년 첫 콘퍼런스 이후 2017∼2020년 탈석탄, 2021∼2023년 탄소중립, 2024∼2025년 산업구조 전환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논의해 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4:22: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1</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11월 ‘동네창업학교’ 교육생 100명 모집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3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25376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가 도내 청년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역량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1월 동네창업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p><p> </p><p><span>충남도는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올해 마지막 동네창업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p><p> </p><p><span>동네창업학교는 충남도가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위탁해 운영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업 과정에 필요한 실무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p><p> </p><p><span>모집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다. 업종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4일까지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p><p> </p><p><span>교육 첫날에는 인테리어 계약 시 확인 사항과 상가임대차보호법·권리금,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등 창업 관련 세무 내용을 다룬다.</p><p> </p><p><span>둘째 날에는 상권·입지 분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제품·서비스 디자인을 주제로 사업성 검토와 창업 초기 홍보망 구축·운영, 고객 관점의 제품·서비스 기획 방법 등을 교육한다.</p><p> </p><p><span>교육 수료자 가운데 올해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 지난해 창업자에게는 사업 타당성 검토와 상권 분석, 예산·손익 계산 등 창업 과정에 필요한 컨설팅도 연계 지원한다.</p><p> </p><p><span>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창업성장지원부(041-530-3803)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span>한미라 충남도 청년정책과장은 “동네창업학교가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를 익히고 사업 운영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마지막 교육에 도내 청년 예비·초기 창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4:25: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3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의회 기경위, 자카르타주의회 찾아 AI·농업·탄소중립 협력 논의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2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313833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정병인)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수도주의회(DPRD DKI Jakarta)를 방문해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과 농업, 탄소중립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span>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13일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KOCHAM)를 방문한 데 이어 자카르타 특별수도주의회를 찾아 양 지역의 주요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사업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p><p> </p><p><span>위원들은 이날 오전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에서 현지 한인기업의 애로사항과 산업 동향을 듣고, 충남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과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인기업과 상공회의소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 확대, 투자 유치, 기업 간 협력 방안 등을 살폈다.</p><p> </p><p><span>이어 자카르타 특별수도주의회에서는 한인사회가 제안한 사항을 전달하고, AI 활용과 디지털정부 구현, 농업 혁신, 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p><p> </p><p><span>양측은 AI 기반 행정서비스와 스마트시티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 편의 증진, 재난 대응,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공공부문 AI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자카르타 측은 AI를 활용한 민원서비스와 교통·세금 관련 정보 제공, 홍수 예측 등 스마트시티 정책 사례를 소개했다.</p><p> </p><p><span>충남도의회 의원들은 충남도의 AI 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조직 개편과 정책 추진체계, 관련 예산 집행 및 의회의 견제·감독 역할을 설명했다. 청년·여성·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AI 활용 정책과 지방의회의 AI 활용 사례도 함께 공유했다.</p><p> </p><p><span>농업 분야에서는 충남의 스마트팜과 농업기술 역량을 자카르타의 지역 여건과 연계한 AI 기반 농업 실증사업, 관련 인력·학생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이 제안됐다. 자카르타 측은 농업 분야 시범사업을 구체화하고 후속 논의를 이어가는 데 관심을 나타냈다.</p><p> </p><p><span>탄소중립 분야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전기이륜차 전환 과제와 충남의 반도체·배터리 산업 역량을 연계하는 협력 가능성도 논의됐다.</p><p> </p><p><span>정병인 위원장은 “충남과 자카르타는 AI를 활용한 행정혁신과 탄소중립이라는 공통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만남이 농업 AI 실증사업과 인재 교류, 첨단산업 협력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span>기획경제위원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자카르타 지방의회와 관계기관의 교류를 확대하고, AI·디지털 행정, 농업혁신, 첨단산업, 탄소중립 분야 후속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4:31: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29</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의회, '교육인권 정책 연구모임' 발족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2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mnews.co.kr/imgdata/nmnews_co_kr/202610/20261014393835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의회가 교육 현장 갈등을 해소하고 교사·학생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p><p> </p><p><span>충남도의회 ‘충남 교육인권 정책 연구모임’은 14일 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을 열고, 교육공동체 권리 보장을 위한 충남형 교육인권 제도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span>연구모임은 대표를 맡은 기호엽 의원(논산1·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도내 교육 현장의 인권침해 실태를 분석하고, 교권과 학생인권이 상호 존중받는 상생형 권리구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p><p> </p><p><span>이날 행사에는 기호엽 의원과 간사인 한국미래문화고 방미란 교감을 비롯해 충남도교육청 교권보호관 인정남·노영수 회원,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 이준권 회장, 충남교사노동조합 최재영 회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 오수민 회장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p><p> </p><p><span>연구용역은 얼쑤협동조합이 수행하며, 정원희 책임연구원을 주도로 오는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주요 과제는 충남 교육현장의 교육인권 침해 및 권리구제 실태 분석, 타 지방자치단체의 선진 조례·정책 비교, 충남 여건에 맞는 정책 대안 도출 등이다.</p><p> </p><p><span>연구모임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 등 구체적인 자치법규 입법으로 연결할 방침이다. 착수보고회 뒤에는 현장 갈등 예방과 신속한 피해구제 절차 구축을 주제로 자유토론도 이어졌다.</p><p> </p><p><span>기호엽 의원은 “한쪽의 권리만을 내세워 대립하는 소모적 구조에서 벗어나 교사의 가르칠 권리와 학생의 배울 권리가 함께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교원단체, 교육청의 협력을 바탕으로 충남 교육의 미래를 지탱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4:32: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28</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의회, 온·오프라인 시민소통창구 본격 운영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2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37569135.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가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시민소통창구를 본격 운영한다.</p><p> </p><p><span>논산시의회는 최근 「논산시의회 시민소통 및 민원 처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시민 소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회 2층에 ‘시민소통창구’를 설치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소통 공간인 ‘시민의 소리’도 운영한다.</p><p> </p><p><span>이번 조치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고충, 정책 제안과 의견 등을 보다 쉽게 전달하도록 하고, 접수된 의견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span>의회 2층 시민소통창구에서는 진정·건의·질의·탄원·호소 등 다양한 시민 의견을 직접 접수한다. 온라인에서는 논산시의회 홈페이지 ‘열린 소통방-시민의 소리’ 메뉴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의견과 건의사항을 제출할 수 있다.</p><p> </p><p><span>시의회는 접수된 의견을 관련 절차에 따라 검토한 뒤 답변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순 민원 접수에 그치지 않고, 시민 의견이 의정활동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피드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p> </p><p><span>이건창 의장은 “조례 제정과 온·오프라인 소통창구 운영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의정에 담아내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마음으로 시민의 고충과 정책 제안에 귀 기울이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p><p> </p><p><span>온라인 소통창구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논산시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상단의 ‘열린 소통방’에서 ‘시민의 소리’를 선택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4: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논산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27</guid>
     </item> 
	  <item>
       <title><![CDATA[건양대, 개교 35주년 ‘KY FESTA 2026’ 개최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2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1448924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개교 35주년을 맞아 대학·병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체험형 축제 ‘KY FESTA 2026’을 연다.</p><p> </p><p><span>건양대는 오는 22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교육·의료·지역을 잇다’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35년간 대학과 건양대병원이 걸어온 성장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함께해 온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span>1991년 개교한 건양대는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2000년 건양대병원 개원 이후에는 교육과 의료를 아우르는 대학으로 발전해 지역 인재 양성과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해 왔다.</p><p> </p><p><span>행사는 기념식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가상해부와 초음파 관찰, 수술 봉합, 심폐소생술 실습, 로봇보행 체험 등 보건·의료 분야 체험이 운영된다.</p><p> </p><p><span>알약·연고 만들기, AI 기반 자율주행과 로봇 제어, 블록 치유공간 설계 등 과학기술 창작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혈압·혈당 측정과 구강·폐 건강 검진 등 기초 건강 체크를 비롯해 AI 의료기기 시연, 연속혈당측정기(G7) 체험, 감염예방 관리 실습 등 건양대병원의 의료 인프라를 경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된다.</p><p> </p><p><span>이와 함께 건양대 캐릭터 ‘큐’ 키캡 제작, AI를 활용한 미래 모습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버스킹 공연, 지역 상인·청년 플리마켓, 푸드존 등이 캠퍼스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p> </p><p><span>김용하 총장은 “건양대가 지난 35년간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과 교직원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축제가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교육과 의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뜻을 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span>건양대는 개교 35주년을 계기로 학생 중심 교육혁신을 강화하고, AI·국방·의료융합 분야 특성화와 지역사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9:1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학교소식]]></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2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드론으로 가로림만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2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471343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로림만 드론 사진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47479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도가 드론을 활용해 물때에 따라 길과 물길이 달라지는 가로림만 갯벌을 정밀한 디지털 공간정보로 구축한다.</p><p> </p><p><span>충남도는 드론으로 가로림만 갯벌을 정밀 촬영하고 지형과 이용 현황 등을 디지털 공간정보로 제작하는 ‘드론 활용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p> </p><p><span>갯벌은 접근과 측량이 쉽지 않은 데다 물때에 따라 작업 가능 시간이 제한된다. 도는 자체 드론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대상 지역 촬영과 정사영상 제작을 직접 수행함으로써 현장 여건에 맞춰 탄력적으로 작업하고, 외부 용역비 등 약 4억 원의 사업비도 절감했다.</p><p> </p><p><span>도는 총면적 112㎢ 규모의 가로림만을 대상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15㎢를 추가 구축해 누적 62㎢ 규모의 디지털 갯벌지도를 확보할 계획이다.</p><p> </p><p><span>이번 갯벌지도는 단순 항공사진 제작을 넘어 간석지, 백사장, 간출도로, 갯골, 양식장 등 갯벌 관리와 활용에 필요한 17종의 위치·속성 정보를 함께 담는 것이 특징이다.</p><p> </p><p><span>확보한 공간정보는 현재 해양 재난·안전 분야에 활용하고 있으며, 연안 관리와 갯벌 생태계 보전·연구에도 제공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해양공간 디지털트윈 구축 등 과학적 연안 관리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p><p> </p><p><span>또한 가로림만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서천 등 아직 디지털화되지 않은 서해안 갯벌까지 사업 대상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p><p> </p><p><span>임택빈 충남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갯벌은 물때와 지형 특성 때문에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쉽지 않다”며 “드론과 공간정보 기술을 접목해 갯벌을 데이터로 관리하고, 안전·환경·연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9:46: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25</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공장·창고 1만8665동 화재안전 실태조사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24</link>
       <description><![CDATA[<p> </p><p><span>충남도가 도내 공장과 창고를 대상으로 화재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기 위한 화재안전 실태조사에 나선다.</p><p> </p><p><span>충남도는 이달부터 화재안전 위험 요인이 있는 도내 공장·창고 1만8665동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p><p> </p><p><span>이번 조사는 지난 6월 정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계획’에 따른 것이다. 공장과 창고의 화재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해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span>도는 조사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건축사와 고급기술자, 청년 인턴, 담당 공무원 등으로 민·관 합동 조사단을 구성해 현장을 점검한다.</p><p> </p><p><span>점검은 건축·소방 분야 50개 핵심 항목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건축 분야에서는 건축물 유지관리 실태, 불법 증축, 무허가 복층 설치 여부 등 28개 항목을 살피며, 소방 분야에서는 소방시설 작동 상태와 피난·방화시설 관리, 화재 취약성 등 22개 항목을 점검한다.</p><p> </p><p><span>조사는 총 3단계로 추진된다. 1단계 조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하고, 2·3단계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해 대상 사업장 전수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p><p> </p><p><span>도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장·창고의 화재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시정명령이나 과태료 처분 등이 이뤄질 수 있는 만큼 사업주와 관리자의 적극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9:52: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24</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경찰청, 568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조직 34명 검거]]></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2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3313598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 광역범죄수사대는 해외 서버와 국내 콜센터를 운영하며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를 개설한 혐의로 총책 A씨(40대) 등 34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주요 가담자 1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p><p> </p><p><span>이들은 도박공간개설,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자 18명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p><p> </p><p><span>경찰에 따르면 총책 A씨는 2023년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도박사이트 3개를 개설한 뒤 프로그램 관리, 범죄수익 관리, 콜센터 등으로 역할을 나눠 운영했다. 경찰은 이들이 다수 회원을 상대로 약 568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p><p> </p><p><span>A씨는 범죄수익 세탁책 2명과 공모해 약 103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상품권 거래인 것처럼 가장해 세탁한 혐의도 받고 있다.</p><p> </p><p><span>이 조직은 핵심 조직원을 정보기술(IT) 전문가로 구성해 서버 유지·관리를 직접 수행하고, 서울 강남의 여러 오피스텔을 임차해 콜센터를 3교대로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버는 해외에 두고 범죄수익은 상품권 거래로 가장하는 방식으로 수사기관 추적을 피하려 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p><p> </p><p><span>경찰은 A씨와 프로그램 관리책 B씨가 고가 외제차량을 운행하고 명품 시계를 구매하는 데 범죄수익을 사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거 과정에서 범죄수익으로 의심되는 현금 3억 원과 명품 시계·가방 17점, 시가 약 7억 원 상당을 압수했다.</p><p> </p><p><span>또 A씨의 범죄수익 약 24억 원, B씨 약 25억 원 등을 포함해 모두 67억4000만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를 했다. 경찰은 상품권업자 2명에 대해서도 추가 추징보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p><p> </p><p><span>경찰은 해당 도박사이트에 대해 접속 차단 조치를 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대포통장과 휴대전화 등 범행 도구 제공자와 도박행위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p><p> </p><p><span>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사이버도박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은 위험하며, 단순한 게임이 아닌 처벌 대상 범죄”라며 “도박은 중독성이 높은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주변의 도움과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0:01: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백제권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23</guid>
     </item> 
	  <item>
       <title><![CDATA[계룡 청소년들, 어르신께 직접 만든 쌀강정 선물  ]]></title>
       <link >http://www.nmnews.co.kr/7592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gnews.kr/imgdata/gyeryongdaily_co_kr/202610/2026101431317142.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span>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생산한 쌀로 직접 만든 전통한과 쌀강정을 계룡시니어클럽과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p><p> </p><p><span>이번 활동은 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센터장 김천룡)가 운영한 ‘미(米)·소(小)·팥’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12~15세 청소년 15명이 총 11회에 걸쳐 참여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165명이다.</p><p> </p><p><span>청소년들은 나눔 활동에 앞서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주전부리를 직접 조사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쌀강정'을 선물 품목으로 정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주요 재료로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p><p> </p><p><span>지난 4월 첫 모임에서 청소년들은 봉사활동 방향을 논의한 끝에 전통한과를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후 수요조사와 메뉴 결정, 재료 준비, 예산 집행, 한과 만들기, 나눔 행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 시간은 재능기부 봉사시간으로도 인정받았다.</p><p> </p><p><span>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전통한과 제조법을 익히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배우는 한편,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p><p> </p><p><span>프로그램에 참여한 계룡대실초 최아윤(13) 학생은 “정성껏 만든 쌀강정을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렸을 때 환하게 웃으시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잊지 못하겠고 이번 봉사활동으로 우리 전통한과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p> </p><p><span>쌀강정을 받은 계룡시니어클럽의 한 어르신은 “청소년들이 토론과 수요조사까지 해 선물을 준비했다는 이야기에 감동받았다”며 “지역 농산물로 전통 다과를 만드는 법을 배운 청소년들이 앞으로 지역사회에 크게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 <span>계룡시니어클럽 최욱환 기자</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1:31: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계룡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놀뫼신문]]></author>
	   <guid>http://www.nmnews.co.kr/759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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