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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면평생학습센터 ‘전통을 엮다 매듭공예’ 과정 수강생들이 5월 4일 향한1리 마을회관을 찾아 직접 만든 전통매듭 브로치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수강생들은 전통의 색감과 아름다움을 살린 매듭 브로치를 정성껏 제작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은 손수 만든 선물에 큰 기쁨과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배움의 주체이자 나눔의 실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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