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안상미 작가 개인전 개최

‘돌봄의 숲에서 특별한 시간’… 5월 한 달간 감성 회화 전시

놀뫼신문 | 기사입력 2026/05/04 [13:34]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안상미 작가 개인전 개최

‘돌봄의 숲에서 특별한 시간’… 5월 한 달간 감성 회화 전시
놀뫼신문 | 입력 : 2026/05/04 [13:34]

 

 

 

충남도의회가 청사 내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 5월 한 달간 안상미 작가의 개인전 ‘돌봄의 숲에서 특별한 시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돌봄의 숲’을 주제로 작가가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회화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품은 사물과 식물 등 일상적 소재를 통해 서운함, 불안, 걱정 등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공감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안상미 작가는 2014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돌봄의 숲’ 연작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서산생활문화센터와 서해미술관 등에서 다수의 전시를 이어왔다. 또한 아시아프, 서울아트쇼 등 주요 아트페어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서산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쉼과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움아트홀은 충남도의회 청사 1층에 위치한 전시공간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