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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충남도의원,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지방의회부문(광역) 환경대상’ 수상

산림병해충 예방 위한 연구모임 운영 등 환경문제 개선 위한 의정활동 공로 인정

놀뫼신문 | 기사입력 2024/10/11 [16:32]

김민수 충남도의원,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지방의회부문(광역) 환경대상’ 수상

산림병해충 예방 위한 연구모임 운영 등 환경문제 개선 위한 의정활동 공로 인정
놀뫼신문 | 입력 : 2024/10/11 [16:32]

  

충남도의회 김민수 보건복지환경위원장(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이 10월 1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부문(광역)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지방자치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시대일보가 주최·주관한다.

김민수 의원은 ▲충남 산림병해충 청정지역 확대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모임 운영 ▲지방하천 구역 내 사유지 매수 계획과 도내 계곡수 취수지역 대책 관련 도정질문 ▲극한호우로 인한 특별재난 지역 지원 관련한 5분발언 등 도내의 다양한 환경문제들을 발굴하고 정책 아젠다로 이끌어내 조속히 해결되도록 하는 등 환경문제 개선에 앞장서 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충남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는 시대적 과제이며, 도민의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된 문제를 개선하는 데 앞장서온 것이 평가받아 기쁘다"며, "환경 분야는 정책 효과를 단기간에 거두기 어려운 만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현재 김민수 의원은 제12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장으로서 활약 중이며, 전반기에는 농수산해양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폭넓은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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