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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가 되고자 하는 7인 ‘출마의 변’
기사입력  2023/11/15 [16:05]   놀뫼신문

 

2024410일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5개월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우리 지역 논산계룡금산 국민의힘 후보가 무려 7명에 달한다. 본지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가 되고자 하는 7출마의 변을 동시에 들어본다. (게재순서 가나다 순)

 

 

▲ 김장수     ©

 

지역이 발전하려면, 일을 잘할 사람이 필요

 

지역이 발전하려면 무엇보다도 지역을 위해 일할 사람, 일을 잘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백성현 논산시장님, 이응우 계룡시장님 두 분 모두 지역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십니다. 국회의원은 두 분과 함께 논산과 계룡시민의 명을 받들어 정부와 국회를 뛰어다니며 골을 넣어야 하는 최전방 공격수입니다. 최전방 공격수인 골잡이가 골을 넣지 못하면 아무리 다른 분들이 노력한다고 해도 결실을 맺기는 쉽지 않습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첫째 일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과거 수십 년간 우리 지역이 제대로 된 성장동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이제는 인구감소와 도시소멸을 우려할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은 우리 지역 정치인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많은 분들이 과거 정치인들이 우리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 자체가 있었는지 의심하는 상황입니다.

의지 자체가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그렇다고 의지만 있다고 일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을 잘 할 수 있는 실력을 미리 갖추어야 합니다. 중요한 시험 직전에 시험 잘 보겠다고 벼락치기 하듯이 의지만 불태운다고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전부터 꾸준히 준비하여 기초실력을 튼튼하게 쌓고 가능한 예상 문제를 충분히 풀어 실전에 대비한 훈련을 해 온 학생이 좋은 성적을 내는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1986년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한 이후 이론과 실천을 겸비하면서 정치 현장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정치학박사를 받고 귀국한 2004년 이후 20년 동안 이명박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팀장, 청와대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2급 상당), 최근에는 정진석 국회부의장 정무비서관, 여의도연구원 상근부원장으로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역량과 네트워크를 충분히 갖추었다고 자부합니다.

무엇보다도 윤석열 국민캠프 정책총괄팀장을 하면서 쌓은 인맥과 노하우는 제가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데 가장 소중한 밑거름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요직에는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서 같이 일했던 선배와 동료, 후배들이 가 계십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었던 분들과 같이 대통령선거를 치르고 승리하면서 생긴 동지애를 우리 지역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약이 빌 공자 공약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경험, 실력과 네트워크가 있어야 합니다. 이명박 청와대 선임행정관, 윤석열 국민캠프 정책총괄팀장, 정진석 국회부의장 정무비서관, 이 세 가지 경력을 걸고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준비해 온 모든 역량을 오직 우리 지역발전에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제가 모시고 일했던 이 세분이 제 역량을 보증하신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돌아가신 아버지, 선친께서는 논산 부적농협 창립 멤버 중 한 분입니다. 어머니는 바깥일 하시는 아버지를 대신하여 한 섬지기 논농사를 지으시면서 저희 오 남매를 키워 내셨습니다. 그분들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도 그 김장수라는 국회의원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래서 이만큼 좋아졌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 지역발전 한길로 매진하겠습니다.

 

 

▲ 김흥규     ©

 

국회의원 출마는 소풍 가는 것이 아니다

 

벌써 세 번째 국회의원을 도전하는 젊음·열정·경륜을 갖춘 50대 초반의 나이가 되니 여러 다른 지역 상황과 함께 이제 제가 이미 국민의힘논산·금산·계룡 유력 국회의원 후보로 부상하였다고 자부한다.

국회의원 출마는 소풍 가는 게 아니다. 20만여 명을 대의 하는 입법기관 도전의 무게감에 걸맞은 진정성으로 주민들을 만나고 있는 후보는 저 외에는 없는 것 같다.

총선이 5여 달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아직도 언론에만 거론되는 후보는 진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고 국회의원 자격이 안 된다고 본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국회의원 출마는 소풍 가는 것이 아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느끼는 감정이긴 하지만 경쟁자도 없는 것 같고 혼자 뛰는 기분이다.

거론되는 십여 분들의 논산·금산·계룡의 대표성에 납득하기 어렵다.

그분들의 출마 자체도 이해가 안 된다.

물론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 대표성이 있다면 고령화 시대인 지금 80에도 지방의원 출마는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서울로 출퇴근하여야 하는 국회의원에 초선의원이 되겠다는 70, 60대 후반의 후보들은 그 나이에 이제 초선의원이 되겠다며 정치를 이제야 시작하는 것에는 이해할 수 없고 동의하기 어렵다.

또 천안 출생에 천안에서 초중고를 나오고 천안에서 출마도 했던 분이 논산사람을 어떻게 보고 논산으로 나오는지 이해하기 어렵고 많은 논산분들이 당황해하고 있다.

출마 자체가 코미디 같은 분들이 많아 논산시민이 난감해하고 있다.

또 지방분권 시대에 지역에서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후보도 납득하기 어렵다. 논산·금산·계룡에서 초등학교 입학도 하지 않은 경쟁자인 김종민 국회의원과 무엇이 다른가?

저도 정말 부족한 사람이다. 풀뿌리 민주주의로 장이 될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논산. 금산, 계룡의 대표성 있는 분들이 많이 나와서 관심과 흥행이 되는 축제 같은 경선을 기대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좋은 분이 온다면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 박성규     ©

 

“‘다움의 논리에 충실한 국방에 헌신

 

나는 논산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인으로서 42년의 젊은 시절을 전후방 각지에서 보냈다. 소임을 마치고 돌아와서 본 논산은 내가 생각한 논산이 아니었다. 이러던 시기에 다음과 같은 주변의 권유와 나의 생각이 일치되었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첫째, 계룡 지역은 다행히도 아직은 인구감소 상태가 아니지만 논산과 금산은 인구감소로 인해 초등학교에 어린이가 없고 경제도 침체되어가는 소멸위기 고위험군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소멸도시는 기능이 마비되는 도시이고 소멸도시는 먹고 살기 힘든 도시이다.

담장에 벽화를 그리고 지붕을 고친다고 살아나지 않는다. 전통시장 개발 사업을 하고 지역축제를 연다고 살아나지 않는다. 일자리가 없고 경제적으로 위축되면 출산 위로금을 많이 준다고 해도 아기가 태어나지 않는다. 젊은 인구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인구감소는 학교가 없어지고 병원이 사라지고 경제 활력이 떨어진다. 도시는 도로, 전력, 상하수도 등 인프라를 유지하기 위한 세금이 더 많이 필요한데 낼 사람이 없다.

지금 우리에게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발전전략이 절박한 실정이다.

발전전략은 먼저 우리 지역의 특징과 장단점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논산에는 육군훈련소와 항공학교, 국방대학교가 있고 계룡에는 3군본부가 있다. 아울러 인접지역에는 자운대(19개 부대)와 국방연구기관 등 산··30여 개소가 있으며 부사관학교가 위치해 있는 등 국방관련시설이 밀집된 매우 독특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국가적으로 방위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전략은 방법(How to ?)의 또 다른 표현으로 목표와 상황(환경)과의 변증법적 대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적인 특징과 국가적 상황을 고려하여 논산은 국가방위 산업의 메카로, 계룡은 국방 소프트웨어(세계안보포럼 등), 금산은 인삼 산업의 국제적인 중심으로 발전시키는 등 명실상부한 국방 친환경 지역이 되도록 발전전략을 구사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발전전략은 전문성이 구비된 군사 전문가가 가장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둘째, 국가안보는 현존 및 잠재적인 내·외부 위협으로부터 국가를 보위하고 국익을 확보 및 확장하는 것이다. 생존과 번영이라는 핵심적인 국익과 관련된 과업이다. 따라서 국가안보에 대한 국민과 군대의 생각과 행동은 올바라야()하고 특히 군대는 직선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모두 부러진 칼이 되고 막힌 총구가 되어버렸다.

이 상태로는 국가보위는 커녕 국가안보를 논()할 수도 없다. 이를 바로 잡아야 하고 특히 현 정부 국방정책의 핵심인 국방혁신 4.0’은 북핵을 고려할 때 반드시 정착되어야 한다. 이것이 나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큰 정치를 하겠다는 개념적인 접근도 아니고 정치를 직업으로 선택하겠다는 것도 아니다. 그동안 국가와 군에서 배우고 경험한 군사적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방이라는 특화된 환경과 특징을 활용하여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고 다움의 논리에 충실한 국방에 헌신하고자 하는 것이다.

정치를 한다는 것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땅 위를 걷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이것이 무서워 논산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겠다.

 

 

▲ 박우석     ©

 

도덕적으로 흠결 없는 깨끗한 정치와 자유민주주의 신봉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 박우석입니다.

도덕적으로 흠결 없는 깨끗한 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고자 27세에 국회의원 입법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하였습니다.

저 박우석은 당협위원장을 역임하고 국회의원 후보(21)가 되기까지 30여 년 정치를 하는 동안 단 한 번의 당적 변경 없이 오롯이 현재의 국민의힘을 지켜오며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존중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먹고사는 문제가 더 나아지도록 하는 그 책무를 지는 것이니 낙후된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우선 논산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 국방 산단과 방산 혁신클러스터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통해 늙어가는 논산을 더 젊게 하겠습니다.

높은 금리와 치솟는 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산 계룡 금산의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고령화 사회, 늘어나는 노인 인구와 취약계층의 문제는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입니다.

불신과 혐오의 대상이 된 현실정치를 타파하고 오직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하며 정치 경제 사회 어느 한 곳 바르지 못한 이 나라를 정상의 나라로 되돌려 놓으려 합니다.

존경하는 논산 계룡 시민과 금산 군민 여러분!

그간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눈물겹도록 고맙고 감사한 일이므로 제 평생 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저의 경험과 열정을 쏟아 마지막 봉사를 하고자 하오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박찬주     ©

 

논산인구 20만 회복, 금산인구 10만 회복

 

저는 경제와 안보는 국가를 이끌어가는 두 개의 수레바퀴라고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 바퀴만 잘 굴러가면 나라에 걱정할 일이 무엇이 있겠나 했는데 지난 문재인 정권을 겪으면서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경제와 안보를 튼튼히 하려고 해도 정치가 잘못되면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죠.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경제이론을 가지고 국가를 실험대상으로 삼았고, 상대의 선의에만 기대는 가짜 평화론에 심취해 있다가 북한의 핵 위협이 현실로 다가왔지 않습니까. 아무리 경제와 안보의 주체가 노력을 해도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국민의힘 정당에 입당한 후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평당원 신분으로 충남도당위원장에 당선되었고 20대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정당 생활 4년을 하면서 또 느낀 점은 가장 민주적이어야 할 정당이 오히려 민주적 기반이 매우 취약하다는 점이죠. 그래서 정당혁신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의 정치적 사명은 두 가지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는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기 위한 활동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제 선조들의 뿌리가 있고 제가 오랫동안 거주하고 있는 논산/계룡/금산 지역의 발전을 위한 노력이죠.

한때 인구 25만 명을 넘던 논산의 인구는 지금 11만 명 아래로 추락할 심각한 상태이고 한때 인구 12만 명이던 금산의 인구는 지금 5만 명대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충남 남부지역이 지방소멸 위험지역으로 전락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열심히 뛰었지만 제자리에서 열심히 뛰었기 때문입니다. 현재에 급급하여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한 때문이죠.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제자리에서 뛸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논산인구 20만 회복, 금산인구 10만 회복을 위한 나름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미리 힌트를 드리자면 그것은 국방개혁을 추진하면서 논산/계룡/금산이 해야 할 역할 있고 그 역할이 지역발전에 결정적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국방부장관은 제 동기생이고 육군참모총장은 저의 아끼는 참모였습니다. 대한민국 30대 방산기업에는 육사 출신의 예비역들이 주요 직위에서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논산 국방산업단지에 우량기업을 채우면 인구 5만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지르고 보는 공언 정치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만이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제가 해야 할 일을 확실히 하려 합니다.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인제     ©

 

경륜과 능력을 겸비한 국회 최다선의 이인제

 

세계는 지금 두 곳에서 전쟁 중입니다. 지정학적 가치에 지경학적 가치가 더해진 한반도 역시 여전히 열전지역으로, "우리는 안전하다"고 이야기할 입장이 아닙니다.

그동안 없었던 새로운 문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며 미래를 규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경쟁력을 잃는 건 한순간입니다. 이러한 내우외환속에서 정치인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 이인제의 30여 년 정치 인생을 되돌아보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다른 사람의 눈치 때문에 "소신 따로 행동 따로" 하는 모호한 정치적 스탠스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의 사사로운 갈등 관리 차원을 떠나 오로지 '사회적 공정''국가적 이익' 차원에서 정치적 결단을 단행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적을 여러번 바꾼 '정치인'이라는 혹평과 '불사조 피닉제'라는 애칭이 동시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서른아홉 피끓는 나이에 국회의원이 되어 6선을 하였고, 사십 불혹에 두 주먹 하나만 가지고 골 깊은 지역감정 및 3()과 맞서며 국민들로부터 15대 대선에서 492만 표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모천회귀(母川回歸) 본능을 가진 연어가 자기가 태어난 하천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산화하듯 저 이인제도 내 고향 산천에 마지막 봉사를 위해 돌아왔습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지역소멸이라는 엄청난 재앙을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지방소멸의 원인은 크게 저조한 출산율과 서울과 수도권의 청년 인구 집중으로 분석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인구의 90.8%가 전체 영토의 6.7% 면적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니 안타까운 현상입니다.

이미 수차례 언급되었듯이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논산과 계룡에 국방클러스트를 완성하고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토를 달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방법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들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여러가지 형태로 서로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방산업의 발전을 위해 특정한 군수산업체를 이전시키기 위해서 부지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환경, 교통, 행정, 교육 등의 사전 인프라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따른 예산이 지원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정치는 혼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서로 얽히고설킨 복잡한 일들을 누가 풀어낼 수 있겠습니까? 초선의원의 역량으로는 한계가 따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경륜과 능력을 겸비한 국회 최다선의 이인제는 다릅니다.

특별하고 구체적인 공약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저 자신의 첫 단추'로 돌아가서 그동안 쌓아온 저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고향 선후배들과 함께 행복하면서도 소박한 "사람사는 내 고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최호상     ©

 

당 조직 활성화‧논산계룡금산 발전 위한 사업계획 수립

 

저는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무에서 유를 창조한 최호상입니다

당협위원장 도전은 본인이 기업경영, 공기업 상임감사, 체육계 등 다방면의 사회적 경험을 인정하여 주신 지역의 선후배님의 적극적인 지지로 도전을 하였으며 당시에 총선 출마 계획은 하지 않았으며 당협위원장의 소신과 목표는 첫째 대통령선거에 기여하고, 두 번째 지방선거 승리, 세 번째는 지역의 청렴 정치와 안정된 조직문화 정착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당협위원장을 역임하며 20대 대통령선거 승리와 지방선거에서 조직관리, 공천에서 청렴으로 임하여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기초단체장 모두 승리를 하며 함께한 조직원들의 합치와 열망에 총선에 대한 기대와 사회적 역할의 갈망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갖게 되었으며 총선에 출마하여 그동안 많은 경험의 토대로 지역소멸 위험에서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 굳은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1년부터 26개월 동안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충남지역 중소기업체에 대해 신용보증을 통해 운영시설자금을 지원하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와 지방정부 연계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충남경제진흥원 이사와 충남인적자원위원장을 역임하며 일학습병행 기업근로자의 학위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본인의 특허 기술은 4대강 사업에 활용되었으며. 다양한 경제활동 및 경험을 인정받아 정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로 임명받아 3년간 재직을 하여 공기업의 청렴 문화와 예산 절감 등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수자원공사 감사로 재직하며 막대한 예산 절감과 청렴을 위한 예비감사, 방만 경영 방지 등의 실적으로 감사원으로부터 우수감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단 1원의 공천 관련 금품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청렴한 공천의 선거를 수행하였으며 육상연맹 부회장, 창업경영컨설턴트. 기업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선거 승리, 지방선거 승리 후 활동 경험과 실행 경험, 청렴한 생활로 지역의 원로 및 지인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용기로 차기 총선에 준비하게 되었으며 최근에 굳은 마음으로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지역발전과 나라를 위한 역할을 위해 굳건히 정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치는 개인의 욕망, 사심을 갖고 임하지 않아야 합니다. 공공의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과 나라의 발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청렴과 경험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에너지입니다. 사회적 역할의 많은 경험으로 사회적 헌신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결심하며 지역행사와 당 조직 활성화 역할과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지역발전에 꼭 기여하겠습니다.

저는 지방정부의 성공을 위한 기본설계 즉 사업계획수립과 비즈니스도시를 만들 수 있는 전략과 계획을 수립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원천기술개발과 발명특허 37건 및 논문발표와 사업계획수립과 사업화 실행의 경험으로 지방정부 발전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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