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논산 방문 딸기 재배 현장 시찰
백성현 시장, 농식품부 장관과 농산물 수출 확대 전략 모색
기사입력  2023/03/21 [11:31]   놀뫼신문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월 20일 논산를 방문해 백성현 논산시장과 딸기 재배 현장을 시찰했다.

노성면 병사리에 위치한 킹스베리 재배 농가로 향한 정황근 장관과 백성현 시장은 현지를 둘러보며 농산물 수출 확대 전략과 생산성 혁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에서 개발된 각양각색 품종의 딸기들이 우수한 맛과 향은 물론 과학기술에 기반한 수출 적합성을 품고 해외로 진출 중”이라며 “베트남, 태국 등을 교두보 삼아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는 데서 나아가 더 넓은 세계시장에 논산딸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정황근 장관은 수출 역군으로서 해외시장에 우리나라 딸기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며, 세계 1등의 품질로 명성을 떨칠 수 있도록 재배연구에 지혜를 더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황근 장관은 이날 생산 현지를 들른 데 이어 광석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시찰한 후 정부의 농산물 관련 정책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수출 농가 및 업체 대표, 유관기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적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측은 이 자리에서 2023년 농식품 수출 목표 ‘100억 달러’ 달성을위한 △물류 경쟁력 제고 △경영안정 지원 △수출 유망 신품종 육성 및 품질경쟁력 강화 △수출 전문성을 보유한 수출통합조직 육성 등의 방안이 담긴 정책적 지원책을 설명했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무술과 인연이 깊은 논산 연무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논산시, 우성사료 신축 논산공장 준공식 개최 / 놀뫼신문
[밑줄 쳐가며 읽는 칼럼|소통공간] 환양망익(豢羊望翼)과 같은 열린홍보실 / 놀뫼신문
‘논산아리랑’ 워너뮤직에 음원 출시하며 세계 무대로 진출 / 놀뫼신문
쿠우쿠우, 논산쌀 月 20톤 구매 계약 체결 / 놀뫼신문
[논산아리랑] 김홍신 작가 "논산을 하나로 묶어줄 논산아리랑" / 놀뫼신문
[논산아리랑 제작 발표회] 3천 년의 발자취를 녹여낸 ‘논산아리랑’ 서막을 열다 / 놀뫼신문
계룡시 두마면,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 / 놀뫼신문
계룡시,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 기간 운영 / 놀뫼신문
‘2024년 충남술 톱텐(TOP10)’ 선정‧발표 / 놀뫼신문
[기업탐방] 세계 잼의 표준이 된『복음자리』 / 놀뫼신문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