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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업ㆍ시민단체부터 개인까지 장학금 기탁 이어져
풍산에프앤에스, 임봉순 조합장 가족, 청년네트워크위원회 등
기사입력  2023/03/20 [16:50]   놀뫼신문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기업ㆍ시민단체부터 개인까지 장학금 기탁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3월 16일 오후 ㈜풍산에프앤에스의 류상우 대표는 “지역의 미래인재를 키우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에 기여하기 위한 성원을 모았다”며 장학금 5백만 원을 재단법인 논산시장학회로 기탁했다. ㈜풍산에프앤에스(논산시 은진면 소재)는 신관ㆍ센서ㆍ정밀가공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2012년 국방품질경영상 대통령상ㆍ2014~15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우량업체다.

17일에는 노성농협 임봉순 조합장과 아내, 두 아들이 시청을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임 조합장은 “퇴임을 앞두고 퇴임식을 여는 대신 지역사회에 뜻깊은 공헌을 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심했는데, 가족들도 선뜻 마음을 함께해 주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논산시 청년네트워크 위원회도 1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했다. 작년 11월 발족해 논산시 청년정책에 관해 지혜를 모으고 있는 청년네트워크는 올해 논산딸기축제 부스 운영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재단법인 논산시장학회는 장학기금 150억 원 조성을 목표로 5년간 매년 5억 원의 기탁금을 모으겠다는 방침을 세웠는데, 2023년 1분기가 채 지나기 전에 1억 2천만 원 이상의 장학금이 기탁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자라나는 청년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지역의 꿈나무들이 대한민국 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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