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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최종 선정
산업자원부 주관 공모 선정…8억 4천만 원 사업비 확보
기사입력  2023/01/27 [21:45]   놀뫼신문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월 27일 밝혔다.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은 학교 주변 통학로 등 지중화 필요성이 높은 지역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중화 사업구간은 신도초등학교 통학로 290m 일원으로, 오는 2025년까지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중화에 필요한 총사업비 13억 원(도로 포장 1억원 포함) 중 국비 2억 4천만 원, 한전 및 통신사에서 6억 원 등 8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시비는 4억 6천만 원을 사용하며 예산도 절감하게 됐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신도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보행자 안전 확보 및 도심 경관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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